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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상장일 매도 리스크 우려…외국인 순매도 재현 가능성 제기돼”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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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유안타증권이 보고서를 통해 크래프톤의 상장일 유통가능 물량이 상장주식수 대비 33.5%로 추정하며 매도 리스크가 있다고 밝혔다.

20년 7월 이후 4대 IPO 종목(SK바이오팜·하이브·SK바이오사이언스·SKIET)의 상장일 평균 13.8%과 대비하면 여전히 매우 높은 편이라고 분석했다.

또 보호예수해제 예정인 VC 물량은 상장 1개월 후 2.58%, 3개월 후에는 5.51%로 소폭 상승했다.

고경범 애널리스트는 “상장기간 조정으로 1개월 보호예수해제 시점도 KOSPI200 편입 모멘텀이 종료된 이후로 지분취득가를 감안하면 매물 출회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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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크래프톤 공모에서 우려하는 부분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상장일 외국인 순매도(-3605억원, 상장주식수 대비 3.3%)가 재현될 가능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공모주식 중 외국계 주관사 인수물량은 44% 수준이었고 미확약 배정분은 35.4% 수준이었다. 크래프톤의 외국계 주관사 인수비율은 55%로 이를 상회하고 있다.

한편 크래프톤의 상장일은 8월10일로 연기됐고, 수요예측은 7월14일부터 2주간 진행된다. 희망 공모가액 밴드 상하단이 -10.6%~-12.7%로 하향조정됐고 상장 시가총액도 19.56조원~24.35조원으로 조정됐다. 밴드 상하단 기준 -13.1%, -15.1% 감소했다.

유안타증권은 “크래프톤의 공모가격 하락 대비 시가총액이 감소한 배경은 공모주식수가 감소했기 때문”이라며 “초기 계획에는 1006만주가 공모될 예정이었지만, 865만 주로 감소했고 우리사주 배정분도 201만 주 배정에서 173만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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