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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씨내몰·문화의거리 등 원도심상권 더 스마트해진다

NSP통신, 박종욱 기자, 2021-07-13 12:26 KRD7 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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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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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박종욱 기자 = 순천 씨내몰, 문화의거리 등 순천의 원도심 상가들이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경쟁력을 키운다.

순천시(시장 허석)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시범상가 육성사업’에 순천 원도심상가·씨내몰·문화의거리 금꽃예술촌 상가를 연합한 원도심 상권을 응모해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이 밀집한 상권을 스마트 시범상가로 지정해 스마트오더 및 스마트기술 도입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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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사업 응모를 위해 접수단계부터 상인회를 중심으로 사업준비 전담반을 구성해 사업을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였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등에서도 상인회의 활약으로 전남에서는 순천시가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총 80개 업체 중 10개 점포를 대상으로 스마트기술(메뉴보드, 키오스크 등) 도입에 4000만원, 70개 점포를 대상으로 스마트오더(모바일 예약·주문·결제 시스템 등) 2450만원을 지원받아 9월까지 스마트상가 기술을 도입하게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소비패턴과 유통환경이 비대면으로 급속히 변화되고 있어, 지역 상권도 빠르게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며,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이 경쟁력 및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 박종욱 기자 scjo0612@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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