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게임 스튜디오 킹스그룹이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에서 서바이벌 패닉 드라마 ‘워킹데드(Walking Dead)’와의 신규 컬래버레이션 프로모션 이벤트를 오는 7월 23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신규 프로모션은 전 세계적으로 좀비 열풍을 일으키며 최고의 흥행을 거둔 인기 드라마 워킹데드와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의 지속적인 컬래버레이션 협업을 기원하고, 꾸준한 지지를 보내주고 있는 국내 팬들을 위한 여름 맞이 이벤트가 충실히 구성되어 있다.
‘휴대폰에 비친 내 얼굴… 좀비일까? 데릴일까?’로 명명된 프로모션은 오는 7월 23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구현된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필터를 활용, 이를 촬영한 사진을 본인이 접속하는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공개 게재해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게임 공식 카페에 SNS 필터 사용 소감과 느낌을 전하는 리뷰를 작성한 유저 전원에게는 게임 아이템을 전달하며 5명의 유저를 별도 추첨해 한정판으로 제작된 ‘데릴 딕슨 피규어’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모션이 흥미를 이끌 요소는 좀비 서바이벌 게임의 특성에 맞춰 다소 색다르며 간담을 서늘하게 할 좀비로 변모하거나 컬래버레이션 홍보모델로 활약 중인 배우 노만 리더스가 분한 ‘데릴 딕슨(Daryl Dixon)’ 캐릭터로도 탈바꿈할 수 있다는 것.
이처럼 연일 무더위로 하루하루 지쳐가는 현시점에서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특유의 등골을 오싹하게 할 좀비 이미지 또는 야생형 상마초 캐릭터로 분한 자신의 색다른 모습을 SNS 친구들, 또는 지인들에게 전달해 ‘인싸의 삶’을 올곧이 걷는 것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S.O.S: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 워킹데드’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