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운영하고 있는 청년공간 사우센터 창공이 2021년 경기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상으로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도비도 5000만원을 받게 됐으며 청년공간 운영에 한층 더 품질을 높일수 있게 돼 하반기에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공모선정은 도내 전체 청년센터에 대해 지난 4월 실사를 시작으로 7월 최종발표까지 4개월동안 객관적 평가에 따라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김포시는 이번 공모를 위해 ‘청년과 호흡하는 창공’이라는 컨셉으로 그간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운영성과에 대한 실적을 실사단에 적극 홍보했다.
또한 사우창공은 항상 청년의 니즈를 미리 조사하고 분석해 손쉽게 다가갈 수는 없지만 수요가 큰 과정위주로 청년의 취업, 자격증 취득과정, 정신건강 증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앞으로 운영예정인 프로그램도 미래산업으로 가장 유망한 분야중 하나인 AI분야에 인재양성, 산업화에 발맞춘 드론 자격증 과정을 도입하는 것으로 준비했다.
그 외에도 창업에 관련된 청년금융, SNS마케팅 등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계획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포시는 내용은 좋으나 호응이 저조한 분야는 인스타, 페이스북, 각종 SNS를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며 코로나 유행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NSP통신 김여울 기자 yeoul@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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