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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NK인터랙티브(대표 전세환)가 세븐 파이렛츠(SevenPirates) ‘논스톱 게임’에 SNK의 인기 IP(지식재산권)인 KOF 캐릭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SNK의 KOF ‘니카이도 베니마루’ 캐릭터는 슈팅으로 단련된 발기술을 갖춘 천재 격투가로서, 번개를 다루며 싸우는 전투 기술로 수많은 격투 게임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논스톱 게임’은 순수 인류가 멸종한 세기말을 배경으로 로봇과 유전자 개조 인류, 생물만이 살아남은 세상을 표현한 캐주얼 방치형 게임이다.
KOF는 SNK의 대표적인 격투게임 IP로 아케이드 뿐만 아니라 PS, XBOX 플랫폼에도 발매했으며 이후 스팀(STEAM) 등 PC 플랫폼에도 서비스됐다.
SNK측은 “올해도 코로나 19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유수의 게임 회사들로부터 당사의 KOF 캐릭터 및 다수의 IP에 대한 제휴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SNK인터랙티브는 이번 ‘니카이도 베니마루’ 콜라보 관련 프로모션 영상(PV)도 함께 공개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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