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불문하고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립니다”
fullscreen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후보자 (김현아 의원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후보자가 다주택 발언과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했다.
김 후보자는 “먼저, 저의 SH공사 사장 자격 논란에 대해 이유를 불문하고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저와 남편이 소유한 서울 아파트와 부산의 9평 원룸 아파트는 시세차익을 위한 부동산 투기가 아니라 16년째 거주하고 있는 실거주용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 3평 상가는 칠순을 넘긴 노모가 생계를 유지하는 곳이고 부산 오피스텔(9평)은 남편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구입한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김 후보자는 “그러나 무주택서민의 주거복지를 책임지는 SH공사 사장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에 공감하고 이미 처분할 예정이었던 부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빠른 시일내에 매각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자는 “먼저, 저의 SH공사 사장 자격 논란에 대해 이유를 불문하고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저와 남편이 소유한 서울 아파트와 부산의 9평 원룸 아파트는 시세차익을 위한 부동산 투기가 아니라 16년째 거주하고 있는 실거주용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 3평 상가는 칠순을 넘긴 노모가 생계를 유지하는 곳이고 부산 오피스텔(9평)은 남편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구입한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김 후보자는 “그러나 무주택서민의 주거복지를 책임지는 SH공사 사장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에 공감하고 이미 처분할 예정이었던 부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빠른 시일내에 매각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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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리고 서울시의회 청문회 과정에서 발언한 ‘시대적 특혜’ 용어가 저의 진정성과 다르게 해석돼 안타깝지만, 저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특히 김 후보자는 “저의 진의가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는 표현을 사용한 것 자체가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저의 발언으로 상심하신 국민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지금은 제 개인적 사정보다 주거에 대한 국민의 불안과 분노 아픔이 먼저다”며 “서울시민들께서 저에게 무주택 시민의 주거복지를 책임지는 SH공사 사장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더욱 신중하게 처신하고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책무를 SH공사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지금은 제 개인적 사정보다 주거에 대한 국민의 불안과 분노 아픔이 먼저다”며 “서울시민들께서 저에게 무주택 시민의 주거복지를 책임지는 SH공사 사장으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더욱 신중하게 처신하고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책무를 SH공사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완수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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