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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신작 배틀그라운드: NEW STATE의 세계관 스토리를 그린 펍지 유니버스 기반 시네마틱 영상 ‘트로이의 몰락(Fall of Troi)’을 공개했다.
펍지 유니버스는 PUBG(펍지) IP에서 파생된 세계관이다. ‘트로이의 몰락’은 기존에 공개된 펍지 유니버스 스토리의 연장으로, 2050년 근미래 시대의 배틀그라운드 비화를 다뤘다.
영상은 애니메이티드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돼 배틀그라운드: NEW STATE의 맵, 트로이(Troi)에서 펼쳐지는 스토리를 오리지널 사운드트랙과 함께 오감으로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영상은 펍지 유니버스 세계관 속 미국의 중소도시인 트로이가 배틀그라운드의 전장으로 변하게 된 배경을 담고 있다. 2050년, 트로이의 몰락 6시간 전, 정체 불명의 황금 가면, 그리고 트로이를 거점으로 대립하고 있는 NEW STATE와 여러 파벌들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배틀그라운드: NEW STATE는 펍지 스튜디오가 직접 개발한, 배틀그라운드의 오리지널 배틀로얄 경험을 계승 및 심화한 모바일 게임이다. 현재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 마켓에서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며, 8월 31일 기준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 3200만 명을 돌파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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