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안전 기술 전문업체 6개사와 협력관계 구축

코오롱글로벌이 지난 8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스마트 건설 안전 기술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왼쪽부터 김대일 유엔이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박찬배 이편한자동화기술 대표, 조상훈 우리기술 대표,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대표, 신성일 무스마 대표, 신승수 메이사 대표, 김기성 오픈웍스 대표. (코오롱글로벌)
(서울=NSP통신) 김지은 기자 =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윤창운)이 건설 현장 내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안전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 회사는 안전 기술 얼라이언스 구축을 통해 안전과 관련된 스마트 기술을 현장에 도입했다. 노동자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보건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지난 8일 코오롱 글로벌은 인천광역시 송도 본사에서 ‘스마트 건설 안전 기술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다. 이 협약에는 무스마, 메이사, 오픈웍스, 우리기술, 유엔이커뮤니케이션즈, 이편한자동화기술 등 총 6개사가 참가했다.
코오롱글로벌의 한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업체 안전 보건 운영위원회를 발족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경영 거버넌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면서 “현장 위험도를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관리하고 작업자 부주의나 실수로 인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안전 예방 IoT 기술을 활용해 근로자 생명을 보호하고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위한 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수한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스마트기술 현장 적용을 확대하고 현장에서의 안전활동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안전관리 체계 및 시스템을 강화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안전 기술 얼라이언스 구축을 통해 안전과 관련된 스마트 기술을 현장에 도입했다. 노동자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보건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지난 8일 코오롱 글로벌은 인천광역시 송도 본사에서 ‘스마트 건설 안전 기술 얼라이언스’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바 있다. 이 협약에는 무스마, 메이사, 오픈웍스, 우리기술, 유엔이커뮤니케이션즈, 이편한자동화기술 등 총 6개사가 참가했다.
코오롱글로벌의 한 관계자는 “코오롱글로벌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업체 안전 보건 운영위원회를 발족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경영 거버넌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면서 “현장 위험도를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관리하고 작업자 부주의나 실수로 인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안전 예방 IoT 기술을 활용해 근로자 생명을 보호하고 중대재해 제로 달성을 위한 안전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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