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가 영상·사진 공모전을 진행한다. (논산시)
(충남=NSP통신) 맹상렬 기자 =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가고 싶은 논산,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논산시 영상·사진 공모전’의 본격적인 신청접수 기간이 시작됐다.
작품접수는 오는 31일까지이며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제작한 영상 또는 사진을 작품설명서와 함께 전자메일로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논산의 관광지, 자연 명소 등을 소재로 한 참신한 홍보영상·사진이며 연령과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홍보활용성 등은 물론 개인 유튜브, 페이스북, SNS 등을 통한 홍보전파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우수, 우수, 장려, 사계특별상, SNS스타상 등 분야로 나눠 최종 30점의 작품을 선정, 향후 공모전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논산의 아름다운 사계(四季)를 담은 ‘사계특별상’을 지정해 언제 찾아도 풍성한 정취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논산의 곳곳을 선보일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논산시 홍보영상, 홍보물품 제작 등에 적극 활용해 논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다양한 기념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논산의 모습을 함께 나눠주실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작품접수는 오는 31일까지이며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제작한 영상 또는 사진을 작품설명서와 함께 전자메일로 제출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논산의 관광지, 자연 명소 등을 소재로 한 참신한 홍보영상·사진이며 연령과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홍보활용성 등은 물론 개인 유튜브, 페이스북, SNS 등을 통한 홍보전파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우수, 우수, 장려, 사계특별상, SNS스타상 등 분야로 나눠 최종 30점의 작품을 선정, 향후 공모전 작품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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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논산시 홍보영상, 홍보물품 제작 등에 적극 활용해 논산의 아름다움을 담은 다양한 기념품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논산의 모습을 함께 나눠주실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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