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6일 구성원과 함께 서울대학교 경영대학(학장 이유재)에 창업 및 벤처 문화 조성을 위한 발전 기금 5000만원을 약정했다.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운영 중인 사내 기부 프로그램의 세번째 사례로 구성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발전기금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벤처경영기업가센터에서 진행하는 창업경진대회 스타트업 컨벤션 운영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스타트업 컨벤션에 기업가 정신을 갖고 도전하는 학생 중 우수한 팀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크래프톤의 매칭 그랜트 기부 프로그램은 재직 중인 임직원이 자발적 의지로 조성한 기금에 회사 차원의 매칭 기금을 출연하는 방식으로 지금까지 KAIST 전산학부, 계명대학교 디지펜게임공학전공 학생들에게 전달됐다.
한편 양측은 오늘(6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장실에서 발전기금 약정식을 진행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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