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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 OTT 경쟁 속 디즈니+ 개선 필요할까

NSP통신, 진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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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DIS.US) #디즈니플러스 #OTT #개선
(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월트디즈니(DIS.US)는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12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출시 이후 반응은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

풍부한 콘텐츠와 가족적 분위기를 반기는 이들이 있는 반면, 눈에 띄는 오리지널이 없다거나 자막 오류가 빈번하단 쓴소리도 있고 자막뿐만 아니라, UI도 불편하다는 평이 있다.

월트디즈니가 한국 진출을 공식적으로 언급한 것은 작년 12월로, 최소 1년 이상 준비 작업을 했음을 감안하면 퀄리티가 아쉽다는 평이다. 김회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막강한 콘텐츠 라인업에도 불구, 불편한 UI로 인한 이용자들의 혹평, OTT의 경쟁이 지속적으로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컨텐츠뿐만 아니라 UI까지도 개선되어야 이용자들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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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즈니플러스는 디즈니, 마블, 픽사 등 월트디즈니의 막강한 콘텐츠 라인업을 보유했으며, 앱, 웹은 물론 IPTV로까지 시청이 가능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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