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소상공인·자영업자 체계적으로 지원과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에 기여

(대구=NSP통신) 최병수 기자 = DGB대구은행(139130)과 대구시(시장 권영진),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8일 수성동 DGB대구은행 본점에서 ‘코로나 극복 및 대구·경북지역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체계적으로 지원,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으며 협약식 후 약 13억원의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대구·경북 공공 배달앱 대구로와 먹깨비 공동마케팅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강화, 어깨동무지원센터를 통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대상 경영컨설팅 및 교육지원 확대, 금융상담 지원을 통한 지역 상생 프로그램 진행 등이다.
DGB대구은행는 대구시 및 경상북도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DGB대구은행 전영업점을 통한 대구로·먹깨비 공동마케팅을 활성화하고, 사용을 적극 권장함으로써 소상공인 경제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할 예정이다.
또한 DGB대구은행 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금융상담 지원, 경영컨설팅 및 창업교육 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함으로써 대구·경북 소상공인 경제활성화를 위한 ESG경영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는 개소 후 단기간에 200여 회가 넘는 경영컨설팅과 UCC공모전, 블로그마케팅 등 다양한 SNS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 지원에도 힘써 지역 소상공인 종합 지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협약식 후 코로나 극복을 위해 DGB대구은행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3억원 기부금도 전달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각각 1억원씩 기부하고, 11억원은 지역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활용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임성훈 은행장은 “전 직원이 대구로, 먹깨비 앱에 가입해 활용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종합지원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 경제활성화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자 하며, 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의 적극 활용을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체계적으로 지원, 소상공인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으며 협약식 후 약 13억원의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대구·경북 공공 배달앱 대구로와 먹깨비 공동마케팅 및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강화, 어깨동무지원센터를 통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대상 경영컨설팅 및 교육지원 확대, 금융상담 지원을 통한 지역 상생 프로그램 진행 등이다.
DGB대구은행는 대구시 및 경상북도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DGB대구은행 전영업점을 통한 대구로·먹깨비 공동마케팅을 활성화하고, 사용을 적극 권장함으로써 소상공인 경제활성화를 위해 전력투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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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동무종합지원센터는 개소 후 단기간에 200여 회가 넘는 경영컨설팅과 UCC공모전, 블로그마케팅 등 다양한 SNS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 지원에도 힘써 지역 소상공인 종합 지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협약식 후 코로나 극복을 위해 DGB대구은행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3억원 기부금도 전달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각각 1억원씩 기부하고, 11억원은 지역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 구매 및 활용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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