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우리금융지주가 완전 민영화를 달성했다. 우리금융지주의 최대주주는 ‘우리사주조합’이다. 한편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1년 12월 통화신용정책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은행 가계대출은 높은 증가세를 보였고 기업대출도 확대됐다.
◆우리금융지주 23년만에 ‘완전 민영화’
예금보험공사의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 거래와 관련한 주식 양도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우리금융지주가 사실상 완전 민영화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지주의 최대주주는 우리사주조합이 됐다.
◆한은 “가계대출 높은 증가세 지속…기업대출 대폭 확대”
3분기중 은행 가계대출은 높은 증가세를 보였던 전분기보다 증가 규모가 소폭 확대됐다. 특히 주택담보대출은 주택매매 및 전세 관련 자금 수요가 이어져 증가규모가 늘었다. 은행 기업대출은 코로나19 관련 금융지원이 이어지면서 중소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됐다.
◆고승범 “금융사-핀테크 협업시 인센티브 부여 검토할 것”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핀테크 업계 및 유관금융회사와의 간담회에서 “금융회사와 핀테크 간 협업을 통한 새로운 금융서비스에 대해 규제샌드박스를 통한 부수업무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금감원장-상호금융 중앙회장 간담회에서 “국내 금리 및 주요국 통화정책 정사화 등 경제여건이 여전히 만만치 않아 변동성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며 “과거 상호금융권의 대규모 구조조정을 교훈 삼아 건전한 경영을 실천하고 잠재부실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카카오뱅크, 교보3사와 맞손…신용평가모델 개발 협력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교보생명·교보문고·교보증권과 데이터·금융플랫폼 제휴 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대안신용평가모델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오는 10일부터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을 비대면으로 한 고객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지주 23년만에 ‘완전 민영화’
예금보험공사의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 거래와 관련한 주식 양도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우리금융지주가 사실상 완전 민영화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지주의 최대주주는 우리사주조합이 됐다.
◆한은 “가계대출 높은 증가세 지속…기업대출 대폭 확대”
광고를 불러오는 중...
◆고승범 “금융사-핀테크 협업시 인센티브 부여 검토할 것”
고승범 금융위원장은 핀테크 업계 및 유관금융회사와의 간담회에서 “금융회사와 핀테크 간 협업을 통한 새로운 금융서비스에 대해 규제샌드박스를 통한 부수업무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금감원장-상호금융 중앙회장 간담회에서 “국내 금리 및 주요국 통화정책 정사화 등 경제여건이 여전히 만만치 않아 변동성이 확대될 우려가 있다”며 “과거 상호금융권의 대규모 구조조정을 교훈 삼아 건전한 경영을 실천하고 잠재부실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는 교보생명·교보문고·교보증권과 데이터·금융플랫폼 제휴 사업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대안신용평가모델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오는 10일부터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을 비대면으로 한 고객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기업은행[N06] [NSPAD]기업은행](https://file.nspna.com/ad/N06_IBKBANK_5269.jpg)
![컴투스[N06] [NSPAD]컴투스](https://file.nspna.com/ad/N06_comtus_5267.jpg)
![위메이드[N06][N06_wemade_5263] [NSPAD]위메이드](https://file.nspna.com/ad/N06_wemade_5263.jpg)
![NH농협은행[N06] [NSPAD]NH농협은행](https://file.nspna.com/ad/N06_nhbank_5254.jpg)
![종근당[N06] [NSPAD]종근당](https://file.nspna.com/ad/N06_jonggdang_5241.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