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036570)는 신작 ‘리니지 W’가 흥행함에 따라 11월 모바일 합산 퍼블리셔 매출이 1위일 것으로 추정된다. 임승미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내년 ‘아이온2’ 및 ‘프로젝트 TL’ 등 후속 신작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