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투썸과 손잡은 ‘탄소ZERO 협의체’ 3자 협력 첫 산물…폐PET컵과 자투리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CJ대한통운)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CJ대한통운이 친환경 굿즈를 출시하며 탄소 중립에 앞장선다.
CJ대한통운이 락앤락, 투썸플레이스, 친환경 소셜벤처 K.O.A와 함께 버려지는 플라스틱 4.9t으로 제작한 업사이클링 패딩 목도리와 다회용 박스를 출시한다.
제품은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27일 선공개되며 내달 3일부터 본격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출범한 탄소ZERO 협의체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나온 폐플라스틱컵 52만개(약 4500kg)와 락앤락 제품 공정에서 발생한 자투리 플라스틱 400kg을 일상에 꼭 필요한 패딩 목도리와 다회용 박스로 업사이클링했다.
이 과정에서 CJ대한통운은 고객사인 락앤락과 투썸플레이스 사업장에서 나온 폐플라스틱을 회수하고 전체 프로젝트를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업사이클링에 사용된 1회용 플라스틱컵 52만개는 모두 CJ대한통운의 친환경 순환물류 시스템을 통해 수거됐다.
CJ대한통운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간 투썸플레이스 수도권 직영매장 50개에서 일회용 플라스틱컵 수거 캠페인을 진행했다.
패딩 목도리는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나온 1회용 플라스틱컵을 활용해 만든 충전재와 PET병 재생섬유 및 자투리 천으로 만든 겉감으로 이루어진 100%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패딩 소재로 방한성은 물론 미니멀한 디자인과 130g의 가벼운 무게로 활용도를 높였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기후변화로 발생하는 한파, 폭염 등 이상기후에 노출되는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적 기업인 빅이슈코리아와 상록보육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CJ대한통운 ESG팀 박진규 부장은 “앞으로도 3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ESG경영에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패딩 목도리와 다회용 박스는 두 제품이 한 세트로 이루어진 싱글팩과 두 개 세트로 이루어진 커플팩으로 판매된다. 27일부터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선공개되며, 다음달 3일부터 17일까지 펀딩 가능하다.
CJ대한통운이 락앤락, 투썸플레이스, 친환경 소셜벤처 K.O.A와 함께 버려지는 플라스틱 4.9t으로 제작한 업사이클링 패딩 목도리와 다회용 박스를 출시한다.
제품은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27일 선공개되며 내달 3일부터 본격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후위기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출범한 탄소ZERO 협의체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나온 폐플라스틱컵 52만개(약 4500kg)와 락앤락 제품 공정에서 발생한 자투리 플라스틱 400kg을 일상에 꼭 필요한 패딩 목도리와 다회용 박스로 업사이클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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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사이클링에 사용된 1회용 플라스틱컵 52만개는 모두 CJ대한통운의 친환경 순환물류 시스템을 통해 수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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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목도리는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나온 1회용 플라스틱컵을 활용해 만든 충전재와 PET병 재생섬유 및 자투리 천으로 만든 겉감으로 이루어진 100%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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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ESG팀 박진규 부장은 “앞으로도 3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ESG경영에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패딩 목도리와 다회용 박스는 두 제품이 한 세트로 이루어진 싱글팩과 두 개 세트로 이루어진 커플팩으로 판매된다. 27일부터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선공개되며, 다음달 3일부터 17일까지 펀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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