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우리자산운용은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진출 첫 상품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테마형 ‘WOORI(우리) AI(인공지능) ESG 액티브 ETF’를 선보였다.
‘WOORI AI ESG 액티브 ETF’는 글로벌 메가트렌드로 자리매김한 ESG투자와 액티브 ETF의 특성이 결합된 상품이다. 특히 국내 상장된 기존 ESG ETF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AI(인공지능)을 기반으로 ESG 종목을 평가·분석한다는 것이다.
기존 방식은 정보의 적시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인공지능(AI) 기반의 ESG분석은 기업평가 및 투자 대상 종목 선정에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액티브 ETF는 패시브 ETF처럼 단순히 비교지수를 추종하는데 그치지 않고 종목 분석, 포트폴리오 구성 능력 등 고유의 자산운용 전략을 함께 활용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이에 시장 변동성이 크고 빠르게 변화하는 구간에서 보다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ESG투자는 장기적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투자전략으로 기관투자는 물론 퇴직연금 시장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UN-SDGs(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ETF 상품 라인업을 추가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며 “ESG투자를 선도하는 자산운용사로서 국내 ESG투자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OORI AI ESG 액티브 ETF’는 글로벌 메가트렌드로 자리매김한 ESG투자와 액티브 ETF의 특성이 결합된 상품이다. 특히 국내 상장된 기존 ESG ETF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AI(인공지능)을 기반으로 ESG 종목을 평가·분석한다는 것이다.
기존 방식은 정보의 적시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는 반면 인공지능(AI) 기반의 ESG분석은 기업평가 및 투자 대상 종목 선정에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액티브 ETF는 패시브 ETF처럼 단순히 비교지수를 추종하는데 그치지 않고 종목 분석, 포트폴리오 구성 능력 등 고유의 자산운용 전략을 함께 활용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이에 시장 변동성이 크고 빠르게 변화하는 구간에서 보다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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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UN-SDGs(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ETF 상품 라인업을 추가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며 “ESG투자를 선도하는 자산운용사로서 국내 ESG투자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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