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인의 애로사항, 나아갈 방향, 지역현안 등에 대해 논의

구미시장 출마 후보 김장호 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이 지난 19일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구미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김장호 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제공)
(경북=NSP통신) 백진호 기자 = 구미시장 출마 후보 김장호 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이 지난 19일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구미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 전 실장은 정기총회가 끝나고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구미지회 조영순 회장 등 회원2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여성기업인의 애로사항, 나아갈 방향, 지역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 전 실장은 “여성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유능한 여성인재를 지속 발굴하고, 여성기업의 활동과 여성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여성의 경제활동과 여성경제인의 지위를 향상시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구미의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법령의 범위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해야 된다”며 “신공항시대에 대비해 새로운 미래산업을 적극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전 실장은 제1회 지방행정고등고시 출신으로 구미 시청에서 첫 사무관 보직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지방과 중앙을 두루 거치며 경제 예산 분야에서 활약했다. 특히 경북도청에서 기업유치를 담당하는 투자유치팀장과 투자유치과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구미4공단의 도레이, 도레이BSF(엑슨모빌), 아사히글라스, 김천의 현대모비스. KCC 등 국내 대기업과 외국의 글로벌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날 김 전 실장은 정기총회가 끝나고 경상북도 여성기업인협의회 구미지회 조영순 회장 등 회원20여 명과 간담회를 갖고 여성기업인의 애로사항, 나아갈 방향, 지역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 전 실장은 “여성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유능한 여성인재를 지속 발굴하고, 여성기업의 활동과 여성의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여성의 경제활동과 여성경제인의 지위를 향상시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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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실장은 제1회 지방행정고등고시 출신으로 구미 시청에서 첫 사무관 보직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지방과 중앙을 두루 거치며 경제 예산 분야에서 활약했다. 특히 경북도청에서 기업유치를 담당하는 투자유치팀장과 투자유치과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구미4공단의 도레이, 도레이BSF(엑슨모빌), 아사히글라스, 김천의 현대모비스. KCC 등 국내 대기업과 외국의 글로벌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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