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금·공간, 맞춤형 인큐베이팅 등 대학 인프라로 창업팀 사업화 지원

대구대 경산캠퍼스 전경 (대구대학교)
(경북=NSP통신) 최병수 기자 =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고용노동부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재선정되면서 10년 연속 위탁운영하는 기관이 됐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국고 사업으로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비 및 초기 창업팀의 아이디어가 사회적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3년부터 9년간 육성한 창업팀은 총 212개 팀이며, 이 중 인증사회적기업 44개 팀, 예비사회적기업 75개 팀, 마을기업 3개 팀 등을 배출했다.
올해에는 32개 창업팀을 육성할 예정으로 초기창업팀의 경우 평균 3000만원(최대 5000만원), 예비창업팀은 700만원씩 창업자금이 지원되며, 대구대 경산캠퍼스 내 인큐베이팅실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대구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017년부터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5년(2022년~2026년)간 운영기관으로 재지정됐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 실태조사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 △사회적경제 인재 양성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 위누리 운영 △사회적경제 홍보 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조성·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장중혁 대구대 산학협력단장은 “사회적경제조직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서 지역사회 내 사회적경제 가치 확산과 대중화에 앞장서겠다”면서 “올해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개최되는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국고 사업으로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비 및 초기 창업팀의 아이디어가 사회적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3년부터 9년간 육성한 창업팀은 총 212개 팀이며, 이 중 인증사회적기업 44개 팀, 예비사회적기업 75개 팀, 마을기업 3개 팀 등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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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구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017년부터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5년(2022년~2026년)간 운영기관으로 재지정됐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 실태조사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 △사회적경제 인재 양성 △사회적경제 공동브랜드 위누리 운영 △사회적경제 홍보 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조성·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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