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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동향
케이뱅크, 첫 연간 흑자전환…토스뱅크, ‘소상공인 특화’ 개인사업자 대출 출시 예정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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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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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제휴 시너지 강화 등에 힘입어 출범 이후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한편 토스뱅크는 이달 중 자체신용평가모형에 기반한 개인사업자 전용 대출을 선보일 계획이다.

◆케이뱅크, 출범 이후 첫 연간 흑자 달성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지난해 잠정 당기순이익이 22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054억원 손실 대비 극적인 성장세다. 수신잔액은 2020년 말 3조 7500억원에서 지난해 말 11조 3000억원으로 대폭 증가했고 여신은 2조 9900억원에서 7조 900억원으로 급증했다. ◆토스뱅크, 개인사업자 전용 대출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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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이달 중 개인사업자 전용 대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대 한도는 1억원으로 예상되며 토스뱅크의 자체 신용평가모형을 토대로 금리, 한도 등의 조건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도 연내 자체 개인사업자 대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대출은 정책금융상품인 ‘사잇돌대출’을 취급하고 있다.

◆5대 시중은행 가계대출 8개월만에 감소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은행의 지난달 가계대출이 8개월 만에 감소했다. 이들 은행의 지난달 31일 기준 가계대출 잔액은 707조 6895억원으로 집계됐다. 정부의 대출 규제와 함께 주택거래 감소, 기준금리 인상, 설 상여금 유입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은 “설 연휴 국제금융시장 대체로 안정…대외여건 불확실성은 높아”

한국은행은 이승헌 부총재 주재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설 연휴기간 중 국제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승헌 한은 부총재는 “설 연휴기간 중 국제금융시장이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을 나타냈다”면서도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가속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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