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다날엔터테인먼트(대표 임유엽)가 한국음반산업협회(이하 음산협)의 해외유통대행 사업자로 선정돼 음산협 신탁 음원을 독점적으로 글로벌 플랫폼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음산협은 국내 대표 저작인접권 신탁관리단체로 코요태, 백지영 등 90년대 명곡과 드라마 OST 등 43만여곡에 달하는 다양한 장르의 K-POP 저작인접권을 관리하고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 임유엽 대표는 “음산협 음원 콘텐츠의 해외유통 대행을 통해 더욱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K-POP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K-POP이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활성화되고 음악산업 발전에도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다날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스포티파이(Spotify), 애플뮤직(Apple Music) 등 뮤직 플랫폼과의 직계약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는 김동률, 015B, 넥스트(N.E.X.T) 등 1990~2000년대 명곡과 ‘군주-가면의 주인’ OST, ‘하이에나’ OST 등 드라마 OST, ‘이달의 소녀’, ‘오메가 엑스’ 등 아이돌 음악의 유통권을 보유하고 있다.
음산협은 국내 대표 저작인접권 신탁관리단체로 코요태, 백지영 등 90년대 명곡과 드라마 OST 등 43만여곡에 달하는 다양한 장르의 K-POP 저작인접권을 관리하고 있다.
다날엔터테인먼트 임유엽 대표는 “음산협 음원 콘텐츠의 해외유통 대행을 통해 더욱 다양한 세대와 장르의 K-POP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됨에 따라, K-POP이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활성화되고 음악산업 발전에도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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