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 이어 구미역사 찾아 시민들에 지지 호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8일 구미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앞에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는 모습 (백진호 기자)
(경북=NSP통신) 백진호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8일 대구·경북 유세일정차 구미를 방문했다.
윤 후보는 먼저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참배를 한 뒤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사회 혁명 다시 제대로 배우겠습니다”는 방명록을 남겼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의 구미 생가에는 윤 후보를 보기 위해 약 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몰려 한때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다.
윤 후보는 먼저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아 추모관에서 참배를 한 뒤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사회 혁명 다시 제대로 배우겠습니다”는 방명록을 남겼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의 구미 생가에는 윤 후보를 보기 위해 약 천여 명의 지지자들이 몰려 한때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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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가 박 전 대통령 생가 참배를 마치고 구미역사를 찾아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백진호 기자)
이어 윤 후보는 구미시 원평동 구미역사로 이동, 기다리고 있던 3천여 명의 지지자들의 연호 속에 단상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윤 후보는 “구미를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는 새로운 첨단과학기술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구미에 2차 전지, 미래형 자율주행차,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윤 후보는 구미역사를 마지막으로 구미에서의 짧은 일정을 끝내고 다음 유세현장인 칠곡군으로 이동하기 위해 자리를 떴다.
이 자리에서 윤 후보는 “구미를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는 새로운 첨단과학기술단지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구미에 2차 전지, 미래형 자율주행차,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해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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