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주 넥슨 창업주. (NXC)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김정주 넥슨 창업주의 별세 소식에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우선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3월 1일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가장 사랑하던 친구가 떠났다”며 “살면서 못느꼈던 가장 큰 고통을 느낀다. 같이 인생길 걸어온 나의 벗 사랑했다. 이젠 편하거라 부디”라고 적었다.
남궁훈 카카오 대표 내정자도 “업계의 슬픔”이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고, 방준혁 넷마블 의장도 “한국 IT, 게임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 故 김정주님의 명복을 빕니다”며 “갑작스런 비보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애도문을 통해 “넥슨 창업자이신 김정주 이사님은 과거 황무지와도 같았던 환경에서 게임강국 대한민국의 싹을 틔운 선구자와도 같은 분”이라며 “그동안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도 추모 성명을 통해 “고인의 열정과 도전, 노력이 있었기에 게임 산업은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고 한국은 글로벌에서도 손 꼽히는 게임 강국이 될 수 있었다”며 “그의 끊임없는 도전과 성과는 대한민국 인터넷 역사에 모범으로 길이 기억될 것”이라고 명복을 빌었다.
이외 정치권에서도 이재명 대선후보는 “넥슨 김정주 회장의 비보에 애도”를 표했고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도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발전에 김 이사의 기여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라며 추모의 뜻을 전달했다.
한편 김정주 창업자는 1994년 12월 넥슨을 창업해 우리나라 최대의 게임사로 키워낸 한국을 대표하는 벤처 1세대 창업가다.
넥슨이 1996년 4월 처음 선보인 세계 최초의 그래픽 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는 한국 온라인 게임 산업의 새 역사를 열었다.
넥슨은 이후에도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카트라이더,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등 다양한 히트작을 선보였고, 2011년 국내 기업 최초로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해, 현재 시가총액 24조 원, 연매출 3조 원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사로 성장했다.
우선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는 3월 1일 페이스북을 통해 “내가 가장 사랑하던 친구가 떠났다”며 “살면서 못느꼈던 가장 큰 고통을 느낀다. 같이 인생길 걸어온 나의 벗 사랑했다. 이젠 편하거라 부디”라고 적었다.
남궁훈 카카오 대표 내정자도 “업계의 슬픔”이라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고, 방준혁 넷마블 의장도 “한국 IT, 게임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 故 김정주님의 명복을 빕니다”며 “갑작스런 비보에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애도문을 통해 “넥슨 창업자이신 김정주 이사님은 과거 황무지와도 같았던 환경에서 게임강국 대한민국의 싹을 틔운 선구자와도 같은 분”이라며 “그동안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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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 정치권에서도 이재명 대선후보는 “넥슨 김정주 회장의 비보에 애도”를 표했고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도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발전에 김 이사의 기여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라며 추모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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