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억여 원 사업비 지원받아 농산업 분야 자율적 특화 프로그램 운영

견학 참가자 단체 기념 (대구대학교)
(경북=NSP통신) 최병수 기자 = 대구대학교 동물자원학과가 최근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에서 시행하는 ‘2022년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농정원은 비농업 분야 인재를 농업 분야로 진입·확대하기 위해 농업 분야 융·복합과정이 있는 전국 5개교를 선정했으며, 대구대는 대구·경북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총 3년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농업계학교 재학생의 농산업 분야 취·창업과 마인드 공유·확산을 위해 자율적 특화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하게 된다.
연간 1억3000여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동물자원학과·전자전기공학부·관광경영전공·생명환경학부·빅데이터학과가 공동으로 융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을 통해 농산업 분야 진출 마인드 교육, 진로 탐색 및 체험교육, 취업 동아리 및 자격증, 교내·외 현장실습, 도농교류프로그램, 산업체 협약 인력양성 교육, 융복합 첨단기술교육, 자율편성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농업계 학생은 물론 타전공 학생들도 함께 ‘농업분야 스마트 및 생태관광치유’ 주제 등의 교육을 받으며 미래 신산업분야 대응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원승건 사업단장(대구대 동물자원학과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이번 교육지원사업의 목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며 “농업계 및 비농업계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취·창업률 향상에 도움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는 지난해에도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동물자원학과를 중심으로 농산업 분야의 다양한 융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농정원은 비농업 분야 인재를 농업 분야로 진입·확대하기 위해 농업 분야 융·복합과정이 있는 전국 5개교를 선정했으며, 대구대는 대구·경북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총 3년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 사업은 농업계학교 재학생의 농산업 분야 취·창업과 마인드 공유·확산을 위해 자율적 특화 프로그램을 편성·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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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을 통해 농산업 분야 진출 마인드 교육, 진로 탐색 및 체험교육, 취업 동아리 및 자격증, 교내·외 현장실습, 도농교류프로그램, 산업체 협약 인력양성 교육, 융복합 첨단기술교육, 자율편성 프로그램 등을 실시한다.
농업계 학생은 물론 타전공 학생들도 함께 ‘농업분야 스마트 및 생태관광치유’ 주제 등의 교육을 받으며 미래 신산업분야 대응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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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구대는 지난해에도 농업계학교 교육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동물자원학과를 중심으로 농산업 분야의 다양한 융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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