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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연임 도전 더 좋은·더 넓은·더 힘찬 안산 만들겠다-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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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연임 도전 “더 좋은·더 넓은·더 힘찬 안산 만들겠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2-04-11 15:52 KRD7 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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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유치 현장서 출마 기자회견…“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뛰겠다”

NSP통신-윤화섭 안산시장이 11일 상록수역 광장에서 열린 6·1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안산시)
윤화섭 안산시장이 11일 상록수역 광장에서 열린 6·1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있다. (안산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윤화섭 안산시장이 11일 “중단 없는 안산발전을 위해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뛰겠다”면서 안산 최초 연임 시장 도전을 선언했다.

윤 시장은 이날 오전 상록수역 광장에서 6·1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GTX-C 노선 사실상 유치 등 역대 최대 성과를 낸 민선 7기의 역사를 민선 8기로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민선 7시 안산시장으로서 ‘안산이 하면 대한민국 표준이 된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민선 8기에도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께 ‘더 좋은 안산, 더 넓은 안산, 더 힘찬 안산’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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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더 좋은 안산’을 위해 ▲시립의료원 설립과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등을 통한 ‘의료안심도시’ ▲어르신 무상 건강검진 지원과 장애아동 전담 어린이집 운영 등을 통한 ‘약자동행도시’ ▲문화예술인 지원 확대와 반려동물 동행시설 조성 등을 통한 ‘문화사랑도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안산캠퍼스 구축과 대학생 본인 부담 등록금 반값 지원 전면 확대 등을 통한 ‘교육복지도시’ 조성을 공약했다.

또 ▲GTX-C 노선 조기 착공 ▲GTX 파크 조성과 주변 상권 활성화 통한 ‘상록경제 르네상스’ 시대 개막 ▲주택가 주차장 고도화 및 안산광장 등 도심 지하주차장 조성 통한 주차 스트레스 해소 ▲신 교통체계 트램 설치 ▲시외버스 터미널 지하화 및 랜드마크 조성 ▲초지역세권 백화점·특급호텔 유치 ▲89블럭 스마트시티 조성 등 ‘더 넓은 안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NSP통신-윤화섭 안산시장 6·1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 모습. (안산시)
윤화섭 안산시장 6·1 지방선거 출마 기자회견 모습. (안산시)

아울러 ▲카카오·KT·세빌스 데이터센터 건립 등 4차 산업 전진기지 완수 ▲국내산단 내 청년 근로자 휴가비 지원과 청년문화거리 조성 등 청년혁신산단 구축 ▲소상공인·상권 육성 전담기구 (가칭)상권활성화재단 설치·청년 상인 전폭 지원 등을 통한 ‘더 힘찬 안산’도 다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젊은 시절 반월공단 근로자로 일하며 안산을 제2의 고향으로 삼았다”면서 “1000년 유구한 역사를 지닌 중산층 도시 안산이 명실상부 ‘수도권 1번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상록수역은 민선 7기 최대 성과인 GTX-C 노선 안산 구간 시발점이자 안산의 미래를 새롭게 써나갈 출발점”이라고 기자회견 장소 의미를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윤화섭 시장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대학생 본인부담 반값등록금 수혜자와 노동계 대표자 등 500여 명이 몰려 지지세를 과시했다.

윤 시장은 회견 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연임 도전 첫 행보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했다.

특히 윤 시장은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과 함께 하겠다는 의미로 캠프 이름을 ‘시민소통 생생캠프’로 정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 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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