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서 “테슬라 전기차 기가 팩토리 안산, 프로젝트 확신 ”시민들 관심 촉구

원미정 안산시장 예비후보. (원미정 안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원미정 안산시장 예비후보(전 도의원 3선)는 19일 전 세계 각국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전기차·미래형 신산업의 아이콘 테슬라 전기차 기가팩토리를 안산에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
원 후보는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패널을 통한 친환경에너지 공급을 기본으로 하는 ‘테슬라 전기차 기가팩토리 안산’은 미래 신산업 전환, 탄소중립에너지 대전환시대 안산 최고의 미래 비전이며, 정부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면서 “시민여러분의 열띤 호응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어 “2020년 ‘신재생에너지특구’로 지정된 대부도와 대송단지 토지이용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자동차 생태계, 배터리 공급, 아시아시장 접근성 등에서 테슬라와 안산은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2020년 7월 앨런 머스크 최고경영자도 2년 이내 전 세계 10여 곳, 테슬라 상하이가 있는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에서 추가로 공장을 지을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고 밝혔다.
원미정 후보는 “테슬라 기가팩토리는 태양광, 혁신공정, 미래지향적 외관 등 기술적·경제적으로 엄청난 이슈를 몰고 왔는데 스마트 팩토리·미래형 4차 신산업단지로 전환을 꿈꾸는 시화·반월공단의 혁신과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원 후보는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패널을 통한 친환경에너지 공급을 기본으로 하는 ‘테슬라 전기차 기가팩토리 안산’은 미래 신산업 전환, 탄소중립에너지 대전환시대 안산 최고의 미래 비전이며, 정부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면서 “시민여러분의 열띤 호응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어 “2020년 ‘신재생에너지특구’로 지정된 대부도와 대송단지 토지이용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을 지원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자동차 생태계, 배터리 공급, 아시아시장 접근성 등에서 테슬라와 안산은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2020년 7월 앨런 머스크 최고경영자도 2년 이내 전 세계 10여 곳, 테슬라 상하이가 있는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에서 추가로 공장을 지을 계획이라고 말한 바 있다”고 밝혔다.
원미정 후보는 “테슬라 기가팩토리는 태양광, 혁신공정, 미래지향적 외관 등 기술적·경제적으로 엄청난 이슈를 몰고 왔는데 스마트 팩토리·미래형 4차 신산업단지로 전환을 꿈꾸는 시화·반월공단의 혁신과 롤모델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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