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수윤 우미건설 신임 대표, 2026년 경영방침 “지속가능한 성장 체제 확립할 것”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은 신장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7일에서 8일까지 2일 간 ‘신장동 인인(in,人)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유튜버 인플루언서들이 송탄 부대 앞의 명소를 방문해 소개하는 온라인 프로그램과 함께 플리마켓, 공연, 체험부스 등 가족 나들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오프라인 행사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밴드 보컬 민경훈, 미스터 트롯 나태주 등 유명 가수들이 신장근린공원 특설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차상돈 평택시국제교류재단 사무처장은 “코로나 규제 완화와 일상으로의 복귀의 길목에서 지역주민과 거주 외국인이 함께 어울리고 문화예술 향유할 수 있는 축제를 우리 재단에서 진행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봄날의 따사로운 햇볕과 같은 소·확·행을 선물할 이번 ‘신장동 인인 페스타’는 평택시 국제교류재단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SP통신 김병관 기자 inspect1234k@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