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CJENM(035760)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573억원(+21% YoY)과 496억원(-47%)으로 컨센서스(656억원)을 하회했다.
첫 연결 반영된 엔데버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71억원과 -178억원으로 부진했는데, 콘텐츠 제작 지연으로 고정비가 부각된 영향이다. 엔데버의 손익 영향은 매출의 대부분은 미디어에, 영업손실의 50% 이상은 미디어로 반영되었다.
기존 부문별 영업이익을 보면 미디어는 333억원(-38%)으로 엔데버와 스튜디오드래곤을 제외하면 250억원 내외로 TV/디지털이 각각 8%/56% 성장했지만, 티빙 성장 정체로 비용이 부각되었다.
커머스는 129억원(-62%)으로 리오프닝에 따른 취급고 감소와 1회성 재고평가손실(36억원) 등으로 부진했다. 영화는 미국 개봉작 부진 및 엔데버 손실 일부 반영되며 -94억원(적지), 음악은 케플러/엔하이픈 등의 컴백으로 129억원 (+107%)을 기록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영업외적으로는 라이브씨티 설계 변경에 따른 1회성 손상차손(290억원)이 반영되었다"고 덧붙였다.
첫 연결 반영된 엔데버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71억원과 -178억원으로 부진했는데, 콘텐츠 제작 지연으로 고정비가 부각된 영향이다. 엔데버의 손익 영향은 매출의 대부분은 미디어에, 영업손실의 50% 이상은 미디어로 반영되었다.
기존 부문별 영업이익을 보면 미디어는 333억원(-38%)으로 엔데버와 스튜디오드래곤을 제외하면 250억원 내외로 TV/디지털이 각각 8%/56% 성장했지만, 티빙 성장 정체로 비용이 부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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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영업외적으로는 라이브씨티 설계 변경에 따른 1회성 손상차손(290억원)이 반영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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