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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이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전설 플러스 등급 ▲네스트라의 사도 세인, ▲자율형 마도 병기 볼트Z를 리메이크했다.
출시 당시 네스트라의 사도 세인(이하 세인)은 상대의 이로운 효과를 해제할 수 있는 스킬이 장점이었으나, 최근 많은 영웅들이 해당 효과를 갖고 있어 활용도가 낮아졌다.
리메이크된 세인은 기존의 위장보다 뛰어난 인식불가 효과를 통해 생존력이 강화되고, PvP에서 중첩효과를 보기 힘든 패시브를 해제불가 형태로 변경됐다. PvE 콘텐츠에서도 최대치의 패시브 버프를 받으면 더 높은 점수나 피해량을 기대할 수 있다. 자율형 마도 병기 볼트Z(이하 볼트Z)는 니아와 함께 사용해야 하는 콘셉트였으나, 전용장비를 통해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출시 당시 네스트라의 사도 세인(이하 세인)은 상대의 이로운 효과를 해제할 수 있는 스킬이 장점이었으나, 최근 많은 영웅들이 해당 효과를 갖고 있어 활용도가 낮아졌다.
리메이크된 세인은 기존의 위장보다 뛰어난 인식불가 효과를 통해 생존력이 강화되고, PvP에서 중첩효과를 보기 힘든 패시브를 해제불가 형태로 변경됐다. PvE 콘텐츠에서도 최대치의 패시브 버프를 받으면 더 높은 점수나 피해량을 기대할 수 있다. 자율형 마도 병기 볼트Z(이하 볼트Z)는 니아와 함께 사용해야 하는 콘셉트였으나, 전용장비를 통해 단독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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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볼트Z는 광역 피해량에 취약한 공격형 덱에서 생존력을 보완할 수 있는 스킬을 부여해 보다 과감하게 적진으로 돌진해 높은 피해를 주는 영웅으로 리메이크됐다.
이외 넷마블은 이용자가 자신의 영웅이나 펫 사용 현황을 알 수 있는 통계 시스템을 선보였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넷마블은 이 게임을 2020년 11월 한국 시장에 이어, 2021년 11월 글로벌 172개 지역에 출시한 바 있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넷마블은 이 게임을 2020년 11월 한국 시장에 이어, 2021년 11월 글로벌 172개 지역에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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