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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동향
시중은행 신용대출 평균금리 5%↑…은행권, 한국씨티은행 대환대출 경쟁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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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금리 인상기에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신용대출 평균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의 경우 5%를 돌파했다. 한편 소매금융을 철수하는 한국씨티은행의 대출을 넘겨받기 위한 은행권의 경쟁이 치열하다.

◆시중은행 신용대출 평균금리 5%↑

올 상반기 서민금융을 포함한 5대 시중은행 신용대출 평균 금리가 가장 높은 곳은 KB국민은행으로 나타났다. KB국민은행은 지난 5월부터 5%를 돌파했고 6월 5.07%를 기록했다. 가장 낮은 곳은 NH농협은행으로 1월 4.01%로 시작해 6월 29일 기준 4.62%로 나타났다. ◆은행권, 한국씨티은행 대환대출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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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의 소매금융 철수에 따라 은행들이 ‘한국씨티은행 대출 갈아타기’ 경쟁을 펼치고 있다. 하나은행은 대환 금액 범위 내에서 최대 2억 2000만원까지 가능하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는 적용되지 않는 씨티은행 대환대출 상품을 내놨다. 우리은행도 최대 1.5%p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대환 금액 범위 내에서 최대 3억원까지 가능한 씨티은행 대환 대출 전용 상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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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이용자↑…대출잔액 1300억원 증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말 기준 대부업자의 대출 잔액은 14조 6429억원으로 지난해 6월말보다 1288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정 최고금리가 24%에서 20%로 인하됐지만 대부업 이용자가 늘어 대출 잔액이 증가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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