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상우)는 최근 중소기업-근로자 간 성과공유제 및 기술보호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제교육은 창업보육센터 이종관 창업 중점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성과공유를 통해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일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기술 보호 교육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지원으로 한세대학교 조용순 교수의 영업비밀보호법, 대·중소기업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등 사례를 통해 기술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특강이 진행됐다.
전주대 창업보육센터는 매년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라북도청으로부터 운영지원을 받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년 이내 창업 초기기업을 입주시켜 약 5년간 기업의 성장을 도와주고 있다.
이상우 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금리인상 등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지만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이겨내길 바라고, 최선을 다해 입주기업의 성장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성과공유제교육은 창업보육센터 이종관 창업 중점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성과공유를 통해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일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기술 보호 교육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지원으로 한세대학교 조용순 교수의 영업비밀보호법, 대·중소기업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등 사례를 통해 기술 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특강이 진행됐다.
전주대 창업보육센터는 매년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라북도청으로부터 운영지원을 받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년 이내 창업 초기기업을 입주시켜 약 5년간 기업의 성장을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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