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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건강하게 여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약속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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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폭염대비 취약 계층 현장 방문 모습 고양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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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폭염대비 취약 계층 현장 방문 모습 (고양특례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양특례시는 현재 실내 무더위 쉼터 161개소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무더위 쉼터는 경로당 중심으로 꾸려졌으며 올해 관산동 행정복지센터, 고양시여성창업지원센터가 추가됐다. 공원 내 정자 등 야외에도 무더위 쉼터 28개소를 마련했다.

또 지난 6월 화정역 광장과 일산문화공원에는 안심 그늘막을 설치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100m 길이의 그늘막이 생겨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주요 교차로, 보행로 등에 설치하는 파라솔 형태의 야외 그늘막은 올해 총 615개소를 운영한다. 매년 규모를 늘리고 있으며 올해는 덕양구 288개, 일산동구 176개, 일산서구에 151개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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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는 폭염으로 달아오른 도로를 식히기 위해 살수차 16대를 운영한다. 화정역 앞에 설치된 약 200m 길이의 ‘쿨링&클린로드’는 평상시 하루 최대 4회, 총 10톤의 물을 분사한다.

폭염 특보 발령 시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시간 총 10회를 분사해 도로 표면의 온도를 낮춘다. 이밖에 바닥분수, 경관분수 등 야외 분수대 49개소도 함께 가동 중이다.

특히 시는 폭염 취약계층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독거노인, 장애인 등 약 1만 2000여 명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전화 및 문자로 안부를 확인하고,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실시간 안전을 확인한다.

취약계층 노인 731가구에는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ICT(정보통신기술) 응급안전장비를 설치했다. 또한 145가구에는 IoT(사물인터넷) 장비를 제공했으며 온도·습도·조도 등의 변화로 이상 행동을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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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취약계층 노인 1300가구에 수제 삼베 이불 1000세트와 선풍기 300여 대를 지원했다. 관내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 중 거동이 불편한 26가구에는 냉방기기를 설치했다. 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11개 수행 기관과 함께 우양산 등 폭염 대응 물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향동체육공원 물놀이장 고양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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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동체육공원 물놀이장 (고양특례시)
한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꼼꼼히 살펴 시민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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