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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KT가 10일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KT는 B2B 수주, 5G 가입자 및 중간요금제 등에 대해 목표 등을 제시했다.
우선 B2B 사업부문에서 올 상반기 B2B 수주액은 전년동기 33% 증가했고 7월 누계 기준으로는 45% 성장했다고 밝혔다. KT의 B2B 전략은 크게 ▲통신+디지털, ▲통신 기반 성장성 있는 부문을 공략하는 기업 DX 시장, ▲기업별 맞춤형 모델 공략을 제시하며 “B2B 매출 근간은 얼마나 수주하냐가 성장에 반영되는데 올해 수주 목표는 3조원 이상, 2025년은 5조원 이상으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KT는 B2B 수주, 5G 가입자 및 중간요금제 등에 대해 목표 등을 제시했다.
우선 B2B 사업부문에서 올 상반기 B2B 수주액은 전년동기 33% 증가했고 7월 누계 기준으로는 45% 성장했다고 밝혔다. KT의 B2B 전략은 크게 ▲통신+디지털, ▲통신 기반 성장성 있는 부문을 공략하는 기업 DX 시장, ▲기업별 맞춤형 모델 공략을 제시하며 “B2B 매출 근간은 얼마나 수주하냐가 성장에 반영되는데 올해 수주 목표는 3조원 이상, 2025년은 5조원 이상으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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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B2B의 경쟁력으로는 ▲국내 최대 커버리지의 유무선 인프라 네트워크와 전국 영업망 ▲안정적인 유무선 네트워크와 ▲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 디지털 전환(DX) 핵심 기술력과 고객 산업별 맞춤형 서비스를 들었다.
KT 클라우드 분사에 따른 별도기준 매출은 1000억 정도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전문법인 설립에 따른 매출 감소와 더불어 인건비, 전력비 등 영업비용 감소도 동시에 발생해 큰 영향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5G 중간요금제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다.
KT는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요금제를 출시하고 소비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5G 중간요금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LTE 가입자의 5G 유입 등이 전망되지만 실질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출시 이후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KT는 5G 중간요금제도 준비하고 있음을 알렸다.
KT는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요금제를 출시하고 소비자 선택권 확대를 위해 5G 중간요금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LTE 가입자의 5G 유입 등이 전망되지만 실질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출시 이후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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