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 인공지능학과가 주관하는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단(사업단장 고선우)에서는 지난 31일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장학금 3200만원을 지급했다.
교육부 지원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은 600억원이 넘는 예산지원을 통해 첨단분야 전문인력양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전국 7개 대학만을 선정했으며, 전주대는 2027년까지 약 9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참여 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은 지난 1학기 사업단에서 운영한 비교과 교육과정과 특강, 팀별 과제 등 프로그램 참여도에 따른 실적을 AI 포인트로 환산 시행했으며, 생활비 지원 형태의 장학금을 최대 118만원까지 총 52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았다.
인공지능학과 정강현(2학년) 학생은 "학과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젝트와 팀장을 맡아 일해야 했기에 힘든 점도 있었지만, 팀원들과 교수님들의 도움이 있어 이룰 수 있었다"라며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사업단장 고선우 교수는 "인공지능은 첨단분야의 학문이며, 학교 교육에서 이론적인 교육뿐만 아니라 실제 문제를 다룰 수 있도록 교과목 안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라며 “앞으로도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의 동기부여와 더 많은 학생에게 전주대 안에서 첨단분야에 대한 이러한 활동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의 주간학과인 인공지능학과는 첨단학과로 지정돼 교육부 지원을 통해 개설됐으며 2021년 첫 신입생을 모집했다. 최근 IT 기업들의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학과는 기업과 신산업 수요에 맞춘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 개발자와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교육부 지원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은 600억원이 넘는 예산지원을 통해 첨단분야 전문인력양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전국 7개 대학만을 선정했으며, 전주대는 2027년까지 약 9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참여 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은 지난 1학기 사업단에서 운영한 비교과 교육과정과 특강, 팀별 과제 등 프로그램 참여도에 따른 실적을 AI 포인트로 환산 시행했으며, 생활비 지원 형태의 장학금을 최대 118만원까지 총 52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았다.
인공지능학과 정강현(2학년) 학생은 "학과에서 진행하는 여러 프로젝트와 팀장을 맡아 일해야 했기에 힘든 점도 있었지만, 팀원들과 교수님들의 도움이 있어 이룰 수 있었다"라며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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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의 주간학과인 인공지능학과는 첨단학과로 지정돼 교육부 지원을 통해 개설됐으며 2021년 첫 신입생을 모집했다. 최근 IT 기업들의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학과는 기업과 신산업 수요에 맞춘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야 개발자와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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