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의원, “생산실적 상위 업체들인 만큼 더 큰 경각심과 철저한 감독 필요”

(한정애 국회의원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생산실적 상위 20개 기업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건수가 103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 건수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이물혼입’이 51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표시기준 위반(24건)’, ‘품목제조보고 위반(7건)’ 순이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SPC그룹 계열사인 에스피씨삼립의 적발 건수가 23건으로 가장 많았다.
같은 SPC그룹 계열사 중에서 생산실적 상위 20개에 들어온 파리크라상의 적발 건수 7건까지 합산하면 SPC그룹 계열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3분의 1에 이른다.
그 다음으로는 오리온이 10건의 식품위생법 위반해 뒤를 이었다.
롯데그룹의 경우 계열사인 롯데칠성음료 주식회사(5건), 롯데제과(9건), 롯데푸드(6건)에서 적발된 건수가 20건에 달해 전체의 19%를 차지했다.
CJ제일제당도(8건), 동원F&B(8건) 오비맥주(8건)도 다수를 차지했다.
공장별로 살펴보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가장 많이 적발된 공장은 에스피씨삼립의 ‘시흥공장’이었다. 에스피씨삼립의 적발 건수 23건 중 21건을 차지했고, 적발 유형은 모두 ‘이물혼입’이었다. 2020년에만 식품위생법 적발 건수가 10건에 달해 전체 공장 중 가장 많은 단일년도 적발 건수를 보였다. 해당 공장은 올해 크게 유행한 ‘포켓몬빵’ 생산 공장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 뒤로는 오리온 제2익산공장이 적발 5건으로 다음을 이었다. 적발 유형은 마찬가지로 모두 ‘이물혼입’이었다. 3년간 전체 이물 혼입 적발 51건 중 에스피씨삼립 시흥공장과 오리온 제2익산공장이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이다.
이에 한정애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03건의 적발 사례에 내린 처분은 절반 이상이 시정명령(67건)이었고, 과태료부과는 32건, 품목제조정지는 3건, 영업정지는 1건에 불과했다”며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더욱 엄격한 잣대로 관리·감독할 필요가 있으며 위반 건에 대해서도 강력한 제재를 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위반 건수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이물혼입’이 51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표시기준 위반(24건)’, ‘품목제조보고 위반(7건)’ 순이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SPC그룹 계열사인 에스피씨삼립의 적발 건수가 23건으로 가장 많았다.
같은 SPC그룹 계열사 중에서 생산실적 상위 20개에 들어온 파리크라상의 적발 건수 7건까지 합산하면 SPC그룹 계열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의 3분의 1에 이른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롯데그룹의 경우 계열사인 롯데칠성음료 주식회사(5건), 롯데제과(9건), 롯데푸드(6건)에서 적발된 건수가 20건에 달해 전체의 19%를 차지했다.
CJ제일제당도(8건), 동원F&B(8건) 오비맥주(8건)도 다수를 차지했다.
공장별로 살펴보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가장 많이 적발된 공장은 에스피씨삼립의 ‘시흥공장’이었다. 에스피씨삼립의 적발 건수 23건 중 21건을 차지했고, 적발 유형은 모두 ‘이물혼입’이었다. 2020년에만 식품위생법 적발 건수가 10건에 달해 전체 공장 중 가장 많은 단일년도 적발 건수를 보였다. 해당 공장은 올해 크게 유행한 ‘포켓몬빵’ 생산 공장 중 하나이기도 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에 한정애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03건의 적발 사례에 내린 처분은 절반 이상이 시정명령(67건)이었고, 과태료부과는 32건, 품목제조정지는 3건, 영업정지는 1건에 불과했다”며 “식품위생법 위반 사례들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더욱 엄격한 잣대로 관리·감독할 필요가 있으며 위반 건에 대해서도 강력한 제재를 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NSP PHOTO]롯데푸드 경영지원 마케팅 등 5개 직무 신입사원 채용](https://file.nspna.com/news/2022/05/19/photo_20220519101341_571963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NSP PHOTO]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셀트리온 맑음 현지 생산 역량 강화JW중외제약 맑음 비만약 국내 판권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74931_809429_0.png)
![[NSP PHOTO]증권업계기상도NH투자증권 맑음 IMA 1호 완판 법인 자금 55키움증권 맑음 MTS 내 자문 플랫폼 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73322_809427_0.pn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상승썸에이지카카오게임즈](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72538_809426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종근당[N06] [NSPAD]종근당](https://file.nspna.com/ad/N06_jonggdang_5241.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오름테라퓨틱옵투스제약](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70916_809423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KB금융카카오뱅크 보합](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62147_809416_0.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상승 한국금융지주미래에셋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55531_809405_0.png)
![[NSP PHOTO]한은 기준금리 250 동결중동발 공급충격 물가성장 동시 압박](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53911_809398_0.jpg)
![[NSP PHOTO]2월은 여유 4월은 불안같은 금리 동결 달라진 한은의 속내](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04517_809331_0.jpg)
![[NSP PHOTO]이창용 마지막 금통위 기준금리 25 묶었다7회 연속 동결](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095923_809324_0.jpg)
![[NSP PHOTO]황성엽 지주은행 어려운 투자 증권업계가 나서야입법당국 협의 시간 걸릴 것](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51334_809394_0.jpg)
![[NSP PHOTO] 메디톡스 뉴라미스 MDR CE 인증 확보유럽 판로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63249_809414_0.jpg)
![[NSP PHOTO]전국 아파트값 004 상승서울 매매 둔화전세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4/09/photo_20260409164841_809255_0.jpg)
![[NSP PHOTO]삼천당제약 FDA PRE-ANDA 미팅 무엇을 봐야 하나](https://file.nspna.com/news/2026/04/08/photo_20260408153231_809144_0.jpg)
![[NSP PHOTO]SK하이닉스 321단 QLC cSSD 공급AI PC 시장 주도권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8/photo_20260408114711_809091_0.jpg)
![[NSP PHOTO]요진건설 공공주택 수주 확보고양 창릉 2305억원 공사](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53416_809397_0.jpg)
![[NSP PHOTO]KG에코솔루션 내연력 바이오중유 확보9000kl 첫 낙찰](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35021_809374_0.jpg)
![[NSP PHOTO]미스매치 기억 오작동 드라마웃음의 밀도 약한 가족극](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35937_809375_0.jpg)
![[NSP PHOTO]카카오 VX 스크린골프 식음사업 확대아워홈과 업무협약](https://file.nspna.com/news/2026/04/10/photo_20260410110550_809338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