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모델링 후 재개관한 삼척시 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 (삼척시)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교동지역 내 독서문화 진흥 및 시민들의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총 1억 4000만원을 투입해 평생학습관 내에 작은도서관을 리모델링했다.
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은 2021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1억여 원을 지원받아 평생학습관 1층에 약 100㎡의 규모로 작은도서관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은 약 40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척 시민들의 평생학습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은 2021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1억여 원을 지원받아 평생학습관 1층에 약 100㎡의 규모로 작은도서관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평생학습관 작은도서관은 약 40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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