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와 협업해 출시한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The Freestyle)’ 한정판 패키지가 1차 판매 완판을 기록했다.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MZ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더 프리스타일 한정판 패키지는 준비된 650대 한정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
헬리녹스 전용 카키색 스킨을 적용한 더 프리스타일 본품과 포터블 배터리, 밀리터리 디자인의 캔버스 가방으로 캠핑, 차박 등 야외활동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더 프리스타일 X 헬리녹스(The Freestyle X Helinox) 한정판 패키지는 지난 27일부터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헬리녹스 오프라인 매장 HCC(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 센터)와 헬리녹스 공식 온라인 매장에서 일반 판매를 진행했으며, 판매 개시 2시간여 만에 준비된 수량이 완판됐다.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MZ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더 프리스타일 한정판 패키지는 준비된 650대 한정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
헬리녹스 전용 카키색 스킨을 적용한 더 프리스타일 본품과 포터블 배터리, 밀리터리 디자인의 캔버스 가방으로 캠핑, 차박 등 야외활동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 인기를 끈 것으로 나타났다. 더 프리스타일 X 헬리녹스(The Freestyle X Helinox) 한정판 패키지는 지난 27일부터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헬리녹스 오프라인 매장 HCC(헬리녹스 크리에이티브 센터)와 헬리녹스 공식 온라인 매장에서 일반 판매를 진행했으며, 판매 개시 2시간여 만에 준비된 수량이 완판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HCC 앞에는 매장 문을 열기 전부터 더 프리스타일 한정판 패키지 구매를 위해 ‘오픈런’하는 고객들도 목격되며 MZ세대 사이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후 29일과 30일 양일간 삼성닷컴·무신사에서 실시한 한정판 패키지 구매 기회를 제공하는 드로우 이벤트에는 2만2700여 명 이상이 응모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1차 판매에 이어 10월 중순 이후 오늘의집·29CM·무신사에서 300대 선착순 방식으로 2차 판매를 진행한다. 2차 판매를 끝으로 한정판 패키지 판매는 종료된다.
더 프리스타일은 6도 단위로 180도까지 회전 가능해 2.7m의 투사 거리 확보 시 벽면·천장·바닥 등 원하는 공간에 최대 254cm 크기의 FHD 고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포터블 스크린이다. 약 830g의 가벼운 무게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전원 연결 없이 외장 배터리(50W/20V)로 실내뿐 아니라 캠핑장, 카라반 등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사로잡는 컬래버레이션과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1차 판매에 이어 10월 중순 이후 오늘의집·29CM·무신사에서 300대 선착순 방식으로 2차 판매를 진행한다. 2차 판매를 끝으로 한정판 패키지 판매는 종료된다.
더 프리스타일은 6도 단위로 180도까지 회전 가능해 2.7m의 투사 거리 확보 시 벽면·천장·바닥 등 원하는 공간에 최대 254cm 크기의 FHD 고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포터블 스크린이다. 약 830g의 가벼운 무게와 미니멀한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으며 전원 연결 없이 외장 배터리(50W/20V)로 실내뿐 아니라 캠핑장, 카라반 등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채로운 취향을 사로잡는 컬래버레이션과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119_807647_0.png)
![[NSP PHOTO]삼성전자LG전자 MCE 2026서 나란히 8개 부문 수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45215_807578_0.jpg)
![[NSP PHOTO]삼성전자 보안 경쟁력 강화스마트 모니터 CC 인증 획득](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55333_807572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유유제약 상반기 자사주 추진2년 연속 실적이 배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235_807648_0.jpg)
![[NSP PHOTO]KB증권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소비자보호 역량 높여 신뢰 제고할 것](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1919_807643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상승케이뱅크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4417_807629_0.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6 상승 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3916_807626_0.pn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K게임 24조원 눈앞전년 39](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34138_807554_0.jpg)
![[NSP PHOTO]삼성SDI엘앤에프 KLFP 동맹 중국산 저가 공세보다 PFE 안보망 선점이 우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73205_807476_0.png)
![[NSP PHOTO]한투 김성환 연봉 독주관건은 2026년 성적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344_807451_0.png)
![[NSP PHOTO]하나금융 본격 하나드림타운 청라시대 개막](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926_807439_0.jpg)
![[NSP PHOTO]이찬진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체계 강화상품 설계부터 책임성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33908_807395_0.jpg)
![[NSP PHOTO]금호석유포스코BEI 무음극 동맹CNT로 덴드라이트 잡고 수명 난제 푼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55519_807605_0.png)
![[NSP PHOTO]플래티어 제로 클릭 대응 대화형 B2B SaaS 젠서 디스커버리 공개](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0924_807614_0.jpg)
![[NSP PHOTO]GM 한국사업장 3억달러 추가 투자생산기지 역할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1214_807640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