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용환 기자 = 벽산(007210)이 효성 건설퍼포먼스유니트(이하 효성 건설PU) 건자재사업부를 인수, 외단열 사업에 진출한다고 2일 밝혔다.
벽산은 최근 외단열시스템 관련 업계 선두주자인 효성 건설PU 건자재사업부를 인수하는 24억원 규모의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생산시설 및 영업인력을 편입시켰다.
영업은 2일부로 개시한다.
이에 따라 벽산은 기존 미네랄울, 그라스울, 아이소핑크 등 건축물 내부에 사용되는 단열재와 함께 외벽에 설치하는 외단열 시스템으로 사업영역을 확장, 건자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됐다.
벽산은 향후 외단열 시스템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이후 건축물의 내외부 고단열 시스템 사업을 강화해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김성식 벽산 대표는 “최근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정부의 법적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가운데 고성능 단열재 시장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어 기업의 책임이 막중한 시기”라며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의 내부 및 외부 단열을 아우르는 고성능 단열재 시스템 시장으로 진출해 사업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벽산은 최근 외단열시스템 관련 업계 선두주자인 효성 건설PU 건자재사업부를 인수하는 24억원 규모의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생산시설 및 영업인력을 편입시켰다.
영업은 2일부로 개시한다.
이에 따라 벽산은 기존 미네랄울, 그라스울, 아이소핑크 등 건축물 내부에 사용되는 단열재와 함께 외벽에 설치하는 외단열 시스템으로 사업영역을 확장, 건자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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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식 벽산 대표는 “최근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정부의 법적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가운데 고성능 단열재 시장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어 기업의 책임이 막중한 시기”라며 “이번 인수를 통해 기존의 내부 및 외부 단열을 아우르는 고성능 단열재 시스템 시장으로 진출해 사업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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