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투자 수혜 기회 확대를 통한 GFEZ 투자 활성화 도모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은 지난 11월 8일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전남권의 유망 중소기업에게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GFEZ 벤처캐피털 매칭 투자마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전남권의 중소기업들 중 향후 GFEZ에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의 회원사인 투자기관 매칭을 통해 이루어지는 투자유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차전지, EV플랫폼, 태양열 집열기, 세라믹 소재 등 소재·부품관련 7개사와 국내 유수의 벤처캐피털 등 7개사가 참여했다.
행사 내용은 참여기업 중 중소기업 3개사를 선별해 IR 발표 및 질의 응답을 포함한 투자설명회를 열어 관심도를 높였고, 참여기업과 투자기관 1:1 맞춤형 투자 상담을 통해 기업별 투자 가능성 진단 및 개선 필요성에 대해 점검했다. 이와 더불어 중소기업의 투자유치 전략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송상락 청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투자자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 유망한 중소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처음 시도된 행사로 향후 광양만권의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전남권의 중소기업들 중 향후 GFEZ에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신청을 받아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의 회원사인 투자기관 매칭을 통해 이루어지는 투자유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차전지, EV플랫폼, 태양열 집열기, 세라믹 소재 등 소재·부품관련 7개사와 국내 유수의 벤처캐피털 등 7개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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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락 청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투자자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 유망한 중소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처음 시도된 행사로 향후 광양만권의 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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