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에 공을 들여온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이 메인넷 플랫폼 ‘메타시안스’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상용화를 위한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만큼, 조만간 국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등의 국가에서 다양한 콘텐트를 갖춘 메타버스 생태계 구축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진우 회장은 “내년 1월쯤 본격적으로 메인넷 플랫폼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며 “메인넷은 자체 생태계를 의미한다. 자체 거래소를 가지고 있고 코인을 주축으로 하는 하나의 메타버스 생태계가 존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메타버스 생태계 내에서 실질적으로 화폐(코인)가 이동을 하는 ‘경제 행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인 것들이 바로 NFT와 게임, 코인 거래 등이다. 특히 NFT는 메타버스와 가장 밀접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장진우 회장은 “내년 1월쯤 본격적으로 메인넷 플랫폼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라며 “메인넷은 자체 생태계를 의미한다. 자체 거래소를 가지고 있고 코인을 주축으로 하는 하나의 메타버스 생태계가 존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메타버스 생태계 내에서 실질적으로 화폐(코인)가 이동을 하는 ‘경제 행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인 것들이 바로 NFT와 게임, 코인 거래 등이다. 특히 NFT는 메타버스와 가장 밀접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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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장진우 회장 (데이터시티위마켓 제공)
장 회장은 메타시안스에 여행, 교육, 커머스 등과 관련한 수익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AR 기술 등을 함께 활용할 경우 기존 온라인 방식 대비 훨씬 입체감 있는 활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자체 코인인 MDC 코인이 기타 다른 코인과 스왑 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한다.
장 회장은 “최근 한국노총 복지몰도 메타시안스에 유치하기로 협약을 맺었다”며 “결제는 통합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지만, 자체 코인인 MDC 코인으로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메타시안스에 전 세계 최초로 S2E(Stay to Earn) 개념의 유저 보상책을 도입하기로 했다. 현재까지 게임 분야에 적용됐던 P2E(Play to Earn) 개념보다 훨씬 더 진보적인 개념이라는 게 장 회장의 설명이다.
게임을 기반으로 한 P2E가 동남아·중남미·아프리카·동유럽 등에서 ‘유저 보상’을 장점으로 선풍적 호응을 얻은 만큼, P2E의 한정적 개념을 극복하여 메타버스 메인넷 전체에 적용, 생태계의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전략이다.
S2E의 기본 골격은 로그인과 로그아웃 시간(24시간 기준)의 활동 로그를 분석하여 주어진 러닝타임을 계산하고 활동이 정상적이었다고 판단되면 이를 다음 날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받은 포인트는 메타시안스 내에서 NFT 거래소를 이용하거나 메타버스 이코노믹에서 교육, 여행, 전자상거래, 유료 게임, 아이템 구매 등의 경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필요 시 메타시안스 스왑 거래소를 통해 원하는 코인으로 출금하거나 현금화 할 수 있는 구조다.
장 회장은 “풀타임을 기준으로 1일 1만원 정도의 포인트를 구상하고 있다”며 “다양하고 유용한 글로벌 유료 이코노믹 콘텐츠로 소비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C2E(Creator to Earn) 도입도 계획하고 있다. C2E는 게임 등 양질의 콘텐트를 제공하는 크리에이터에게 포인트 등으로 보상하는 것이다.
장 회장은 “전에는 단순히 플랫폼에 들어와서 게임만 하다 나갔지만, 그 행위가 한 단계 발전하면서 ‘게임을 하고 돈도 번다’는 P2E가 등장했다”며 “접속만 하면 포인트를 주는 제도는 지금도 있지만, 의미가 없다. 접속 시간에 따라 보상을 해야 한다. 메타시안스는 생태계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포인트를 보상하는 S2E를 전 세계 최초로 자체 생태계인 메타시안스에(메인넷)에 도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메타시안스 내의 콘텐트가 계속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메타시안스에서 데모버전으로 사용이 가능한 ‘유니스왑’ 등의 탈 중앙화 된 스왑형 거래소 외에 NFT 거래소와 메타버스 이코노믹이 내년 1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 외에 교육이나 여행, 의료, 환경, 추모관 등과 관련한 콘텐트도 계획되어 있다.
당초 자체 구축하기로 했던 IPFS(InterPlanetary File System) 기반의 직영 데이터 센터는 효율성을 추구하기 위해 위탁 운영을 맡기기로 했다.
장 회장은 “메타버스가 단순의 게임의 일부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메타버스는 메타버스로서의 경제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며 “게임과 무관한 다양한 콘텐트가 존재하기에 메타버스를 게임으로 분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메타버스 경제는 향후 현실과 가상을 옮겨 다니며 거대한 경제 생테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이미 전 세계 대기업들이 직간접적으로 메타버스 세계에 동참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절대 허상이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아시아 최대 코인 거래소 엘뱅크(LBANK.INFO)와 MDC 코인 상장 계약을 체결했다.
장 회장은 “최근 한국노총 복지몰도 메타시안스에 유치하기로 협약을 맺었다”며 “결제는 통합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지만, 자체 코인인 MDC 코인으로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메타시안스에 전 세계 최초로 S2E(Stay to Earn) 개념의 유저 보상책을 도입하기로 했다. 현재까지 게임 분야에 적용됐던 P2E(Play to Earn) 개념보다 훨씬 더 진보적인 개념이라는 게 장 회장의 설명이다.
게임을 기반으로 한 P2E가 동남아·중남미·아프리카·동유럽 등에서 ‘유저 보상’을 장점으로 선풍적 호응을 얻은 만큼, P2E의 한정적 개념을 극복하여 메타버스 메인넷 전체에 적용, 생태계의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전략이다.
S2E의 기본 골격은 로그인과 로그아웃 시간(24시간 기준)의 활동 로그를 분석하여 주어진 러닝타임을 계산하고 활동이 정상적이었다고 판단되면 이를 다음 날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받은 포인트는 메타시안스 내에서 NFT 거래소를 이용하거나 메타버스 이코노믹에서 교육, 여행, 전자상거래, 유료 게임, 아이템 구매 등의 경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필요 시 메타시안스 스왑 거래소를 통해 원하는 코인으로 출금하거나 현금화 할 수 있는 구조다.
장 회장은 “풀타임을 기준으로 1일 1만원 정도의 포인트를 구상하고 있다”며 “다양하고 유용한 글로벌 유료 이코노믹 콘텐츠로 소비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C2E(Creator to Earn) 도입도 계획하고 있다. C2E는 게임 등 양질의 콘텐트를 제공하는 크리에이터에게 포인트 등으로 보상하는 것이다.
장 회장은 “전에는 단순히 플랫폼에 들어와서 게임만 하다 나갔지만, 그 행위가 한 단계 발전하면서 ‘게임을 하고 돈도 번다’는 P2E가 등장했다”며 “접속만 하면 포인트를 주는 제도는 지금도 있지만, 의미가 없다. 접속 시간에 따라 보상을 해야 한다. 메타시안스는 생태계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포인트를 보상하는 S2E를 전 세계 최초로 자체 생태계인 메타시안스에(메인넷)에 도입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메타시안스 내의 콘텐트가 계속 업데이트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메타시안스에서 데모버전으로 사용이 가능한 ‘유니스왑’ 등의 탈 중앙화 된 스왑형 거래소 외에 NFT 거래소와 메타버스 이코노믹이 내년 1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 외에 교육이나 여행, 의료, 환경, 추모관 등과 관련한 콘텐트도 계획되어 있다.
당초 자체 구축하기로 했던 IPFS(InterPlanetary File System) 기반의 직영 데이터 센터는 효율성을 추구하기 위해 위탁 운영을 맡기기로 했다.
장 회장은 “메타버스가 단순의 게임의 일부로 치부되기도 하지만, 메타버스는 메타버스로서의 경제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며 “게임과 무관한 다양한 콘텐트가 존재하기에 메타버스를 게임으로 분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메타버스 경제는 향후 현실과 가상을 옮겨 다니며 거대한 경제 생테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이미 전 세계 대기업들이 직간접적으로 메타버스 세계에 동참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절대 허상이 될 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아시아 최대 코인 거래소 엘뱅크(LBANK.INFO)와 MDC 코인 상장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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