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애플(AAPL.US)은 2023년 하반기 예정인 아이폰15 프로 맥스에 처음으로 폴디드 줌 카메라를 채택할 전망이다.
폴디드 줌 카메라는 원거리(멀리 있는) 사물을 당겨 찍는 역할인 망원렌즈를 기존에 세로가 아닌 가로로 설계, 잠망경처럼 빛의 굴절을 이용한 카메라를 의미하며, 고배율(광학 기준) 줌을 구현하면 카툭튀 (카메라가 툭 튀어나옴) 현상이 발생, 이것을 최소화하는 구조의 카메라로 평가된다
애플은 카메라의 성능 개선 및 화소 수 상향 이후에 2023년 고배율 줌의 신규 채택으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애플은 2019년 트리플 카메라(아이폰11) 채택, 2020년(아이폰12 프로/프로맥스) ToF 카메라 및 센서시프트 기능(소프트웨어로 손떨림 보정) 추가하였다.
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애플은 2022년(아이폰 14 프로/프로맥스) 7년만에 화소 수 상향(12M -> 48M), 2023년 고배율 줌(광학줌 확대, 폴디드 줌 카메라 채택) 제공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경쟁력을 높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폴디드 줌 카메라는 원거리(멀리 있는) 사물을 당겨 찍는 역할인 망원렌즈를 기존에 세로가 아닌 가로로 설계, 잠망경처럼 빛의 굴절을 이용한 카메라를 의미하며, 고배율(광학 기준) 줌을 구현하면 카툭튀 (카메라가 툭 튀어나옴) 현상이 발생, 이것을 최소화하는 구조의 카메라로 평가된다
애플은 카메라의 성능 개선 및 화소 수 상향 이후에 2023년 고배율 줌의 신규 채택으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차별화,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애플은 2019년 트리플 카메라(아이폰11) 채택, 2020년(아이폰12 프로/프로맥스) ToF 카메라 및 센서시프트 기능(소프트웨어로 손떨림 보정) 추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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