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가전이나 생활용품 등을 해외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이른바 ‘해외 직구’가 일상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외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클릭 한 번만으로 간편하게 구매하는 시대가 활짝 열린 것이다.
최근에는 해외 금융상품도 마치 물건을 구매하듯 국내에서 구매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조영일 PNF글로벌 대표는 ‘금융상품 해외직구’를 가능하게 한 대표적인 인물로 꼽힌다.
조영일 대표는 “해외 선진 금융기관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엄선된 최고의 상품 정보를 바탕으로 최선의 고객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금융 솔루션 플랫폼 컴퍼니로서 한국 금융소비자의 ‘원스톱 금융쇼핑’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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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일 대표는 “해외 선진 금융기관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엄선된 최고의 상품 정보를 바탕으로 최선의 고객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금융 솔루션 플랫폼 컴퍼니로서 한국 금융소비자의 ‘원스톱 금융쇼핑’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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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조영일 대표 (피앤에프글로벌 제공)
피앤에프글로벌은 해외 유수의 금융기관과 업무 제휴를 통해 경쟁력을 지닌 상품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비즈니스’ 기업이다.
대학 졸업 후 카드사 해외사업팀에서 근무하던 조 대표는 이후 보험사에서 10년 넘는 기간 동안 직접 영업 현장을 누비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체험했다. 1000억 규모의 고객자산을 관리하던 그는 혁신적이고 소비자 친화적인 상품에 대해 고민하던 중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조 대표는 “외국 시장을 연구해보니 수익성과 안전성이 동시에 확보된 상품이 굉장히 많았다”면서 “국내 소비자들이 한정된 국내 금융기관의 정보만 받고 상품을 선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선택권 확대를 위해 해외로 눈을 돌려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미국·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홍콩·싱가포르 등 10여 금융 선진국, 40여개 글로벌 금융사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고 설명한 조 대표는 역사와 전통이 깊은 전 세계 1~2위 기업 위주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가령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기업의 경우 오랜 시간 고객과의 신뢰도를 쌓아온 만큼, 상품력 또한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PNF글로벌이 앞장서서 해외 금융 상품 시장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한 조 대표는 오는 2025년 국내 압도적 1위, 2030년 아시아 1위를 꿈꾸고 있다. 현재 아시아 시장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일본이 한국보다 7~8년 앞서 비즈니스를 시작했지만, 2030년쯤에는 일본을 따라잡겠다는 각오다.
조 대표는 “지금은 오프라인에서만 비즈니스를 하고 있지만, 조만간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라며 “원 스톱 금융상품 플랫폼 오픈 등에 발맞춰 AI(인공지능) 기반의 해외금융상품 추천 서비스 탑재가 이뤄진다면 더 많은 금융 소비자들이 손쉽게 해외금융 상품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톤을 높였다.
대학 졸업 후 카드사 해외사업팀에서 근무하던 조 대표는 이후 보험사에서 10년 넘는 기간 동안 직접 영업 현장을 누비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체험했다. 1000억 규모의 고객자산을 관리하던 그는 혁신적이고 소비자 친화적인 상품에 대해 고민하던 중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렸다.
조 대표는 “외국 시장을 연구해보니 수익성과 안전성이 동시에 확보된 상품이 굉장히 많았다”면서 “국내 소비자들이 한정된 국내 금융기관의 정보만 받고 상품을 선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선택권 확대를 위해 해외로 눈을 돌려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미국·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홍콩·싱가포르 등 10여 금융 선진국, 40여개 글로벌 금융사들과 제휴를 맺고 있다고 설명한 조 대표는 역사와 전통이 깊은 전 세계 1~2위 기업 위주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가령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기업의 경우 오랜 시간 고객과의 신뢰도를 쌓아온 만큼, 상품력 또한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PNF글로벌이 앞장서서 해외 금융 상품 시장을 이끌고 있다고 설명한 조 대표는 오는 2025년 국내 압도적 1위, 2030년 아시아 1위를 꿈꾸고 있다. 현재 아시아 시장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일본이 한국보다 7~8년 앞서 비즈니스를 시작했지만, 2030년쯤에는 일본을 따라잡겠다는 각오다.
조 대표는 “지금은 오프라인에서만 비즈니스를 하고 있지만, 조만간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라며 “원 스톱 금융상품 플랫폼 오픈 등에 발맞춰 AI(인공지능) 기반의 해외금융상품 추천 서비스 탑재가 이뤄진다면 더 많은 금융 소비자들이 손쉽게 해외금융 상품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톤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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