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옥 교수 (전북대학교)
(전북=NSP통신 최창윤 기자) = ◆김미옥 교수, 산재보험 발전공로 ‘국무총리 표창’
전북대학교 김미옥 교수(사회대 사회복지학과)가 산재보험 시행 50주년을 맞아 산재보험 재활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그동안 근로복지공단의 사회 및 심리재활사업, 사례관리 체계 구축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왔으며 공단 내 재활정책 및 재활담당인력의 전문역량 개발을 위해 기여해왔다. 김 교수는 “이는 앞으로 산재보험 재활분야의 제도 발전과 구현에 더 많은 역할을 하라는 의미가 담긴 상”이라며 “교육과 연구에 더욱 노력해 산재근로자의 재활과 산재보험 제도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전북대학교 김미옥 교수(사회대 사회복지학과)가 산재보험 시행 50주년을 맞아 산재보험 재활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그동안 근로복지공단의 사회 및 심리재활사업, 사례관리 체계 구축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왔으며 공단 내 재활정책 및 재활담당인력의 전문역량 개발을 위해 기여해왔다. 김 교수는 “이는 앞으로 산재보험 재활분야의 제도 발전과 구현에 더 많은 역할을 하라는 의미가 담긴 상”이라며 “교육과 연구에 더욱 노력해 산재근로자의 재활과 산재보험 제도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민중 교수 (전북대학교)
◆김민중 교수 저서, 2014 우수도서 선정
전북대학교 김민중 교수(법학전문대학원)가 펴낸 저서 ‘에이즈의 법률학’(신론사)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년 학술부문 세종도서(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전북대 저술장려 지원을 받아 펴낸 이 책은 쉽게 공론화하기 어려운 문제인 에이즈와 관련한 법적 쟁점들에 대해 국내 최초로 다룬 것이다.
전북대학교 김민중 교수(법학전문대학원)가 펴낸 저서 ‘에이즈의 법률학’(신론사)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4년 학술부문 세종도서(구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전북대 저술장려 지원을 받아 펴낸 이 책은 쉽게 공론화하기 어려운 문제인 에이즈와 관련한 법적 쟁점들에 대해 국내 최초로 다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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