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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 사용후핵연료 재검위 ‘신속한 업무추진’ 강력 요구
(입력) 2020-03-30 12:30
(태그) #경주시, #정부 사용후핵연료 재검위, #신속한 업무처리 요구, #경주시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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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성원전 임시저장시설 확충, 40년간 동고동락한 지역주민과 논의 강조 ❞
경주시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 정부 사용후핵연료 재검위 화상회의 모습. (사진 = 경주시)
경주시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 정부 사용후핵연료 재검위 화상회의 모습. (사진 = 경주시)

(경북=NSP통신) 권민수 기자 = 정부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원회의 지지부진한 업무처리 속도와 협의체 구성안에 대해 경주시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가 지난 27일 강력히 항의하며 신속한 업무처리를 요구했다.

코로나19로 지난 27일 양북 월성원전방폐장 민간감시센터 회의실에서 협의채널 화상회의를 가지고 경주시의 특수성과 지역실행기구와의 신속하고 공정한 지역의견 수렴을 촉구했다.

화상회의는 김남용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위원장, 정정화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원회위원장과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위원,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 재검토위원회 위원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채널 회의는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가 제시한 의견수렴 프로그램의 실행에 대한 세부계획을 논의했다.

지역실행기구는 월성원전 내 임시저장시설 확충 여부 의제에 대한 의견수렴은 원칙에 입각해 실행기구가 결정한 ‘원전 반경 5㎞에 속한 기초자치단체’를 의견수렴 범위로 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에 대해 재검위는 월성지역실행기구의 결정을 존중하고 자율성과 독립성을 최대한 보장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월성 지역실행기구는 4월중에 조사기관이 선정되면 주민설명회, 주민토론회, 시민참여형조사, 결과설명회 등 의견수렴 프로그램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남용 월성원전 지역실행기구 위원장은 “월성원전 임시저장시설 확충과 관련한 의제는 40년간 국가발전을 위해 월성원전 인근에서 동고동락한 월성원전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가장 우선적으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NSP통신 권민수 기자 kwun510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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