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접속량이 많아 임시페이지를 운영합니다.

 

최신뉴스

 

여수해양경찰서 제24대 송민웅 서장 취임

2020-07-09 17:00:44

 

오산시 소리울도서관, ‘OSL on-screen’ 공연으로 힐링하세요

2020-07-09 16:59:19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역사 특강·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2020-07-09 16:57:27

 

칠곡군, 한반도 평화 염원하는 '평화분수' 개장

2020-07-09 16:55:21

 

오산시, 빅데이터 활용해 행정효율 높인다

2020-07-09 16:49:41

 

대구시, 유니세프와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

2020-07-09 16:43:47

 

오산시, 코로나19 위험 없는 ‘안심식당’ 지정 운영

2020-07-09 16:43:44

 

청도 남성현초, ‘통일교육’ 실시

2020-07-09 16:40:53

 

SH공사, 서울 중구에 12층 규모 ‘인쇄 스마트앵커 시설’ 건립 추진

2020-07-09 16:39:20

 

수원시·홈플러스, 환경 살리는 ‘아이스팩 재활용’ 확대 추진

2020-07-09 16:34:01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 KPGA 코리안투어 공식 후원 연장
(입력) 2020-05-31 18:09
(태그) #현대차(005380), #제네시스 브랜드, #KPGA 코리안투어, #한국프로골프협회
XML:KR
(왼쪽부터) 제네시스사업부 이용우 부사장, KPGA 코리안투어 선수대표 홍순상 프로. (사진 = 현대차)
(왼쪽부터) 제네시스사업부 이용우 부사장, KPGA 코리안투어 선수대표 홍순상 프로. (사진 = 현대차)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현대차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코리안투어를 4년간 연장 후원하며 코로나19로 침체된 한국 골프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 한다.

제네시스는 29일 제네시스 강남에서 제네시스사업부 이용우 부사장과 KPGA 코리안투어 선수대표인 홍순상 프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네시스-KPGA 공식 후원 연장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 연장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총 16억 원 규모의 후원금을 KPGA에 전달해 한국 남자 골프 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KPGA를 후원해왔으며 한국 남자 골프 투어 사상 최초로 투어 포인트 상금 제도인 ‘제네시스 포인트’를 도입하는 등 한국 골프 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제네시스는 KPGA와 함께 올해 코로나19로 공식 투어 경기가 중단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리안투어 선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제네시스 포인트’ 보너스 상금 중 일부를 선수 전원에게 선지급해 스포츠 후원 선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2020년 기준 KPGA 코리안투어 선수 224명 기준)

이 밖에도 제네시스는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10월 초 개최 목표로 준비 중이다(※단,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에 따라 일정/개최 여부 변경될 수 있음)

한편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국내 남자 골프 활성화와 더불어 국내 대회 최고 수준의 선수와 최대 상금 규모를 자랑하는 대회로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를 위한 난이도 높은 코스와 갤러리들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을 매년 선보여 왔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7236)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50 금산빌딩 3층 | 등록번호: 문화 나 00018호 | 등록일자: 2011.6.29
TEL: (02)3272-2140~2 | FAX: (02)3272-2144 3F 750, Gukhoe-daero, Yeongdeungpo-gu, Seoul, 07236 Republic of Korea | TEL: +82-2-3272-2140~2 | FAX: +82-2-3272-2144

ⓒ(주)NSP뉴스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발행인]김정태 [편집인]류수운 [고충처리인]강은태

NSP통신·NSP TV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NSP통신은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입니다. 클린미디어운동-NSP통신은 보도자료 전송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