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접속량이 많아 임시페이지를 운영합니다.

 

최신뉴스

 

‘포지션 민 제주’, 답엘에스 ‘나와 아시아’ 사진전 개최

2020-07-11 20:11:09

 

군산새만금아카데미, 윤태익 교수 초청 강연..유튜브 생중계

2020-07-11 18:51:55

 

익산시, ‘테마형 시티투어’ 운영 재개

2020-07-11 18:47:55

 

익산시,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도내 1위

2020-07-11 18:37:18

 

독도사랑운동본부, 울릉군에 현물 지정 ‘기탁’

2020-07-11 14:38:25

 

장수군, “양심우산을 빌려드립니다”

2020-07-11 11:47:10

 

진안군, 미세먼지 제로 범 군민 실천운동 추진

2020-07-11 11:44:15

 

장수군, 7월 재산세 9억6천만원 부과..전년比 4%↑

2020-07-11 11:40:38

 

완주군, 인구정책 대통령상 수상

2020-07-11 11:34:52

 

무주군, 산림일자리발전소 그루경영체 모집

2020-07-11 11:30:27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포항시,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시행
(입력) 2020-06-03 18:53
(태그) #포항시, #이강덕시장, #지방세입계좌납부서비스, #이체수수료절감
XML:KR
❝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지방세·세외수입 납부 가능 ❞
포항시는 오는 4일부터 시민의 납세편의 제고를 위해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를 시행, 전자납부번호가 부여되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사진 = 포항시)
포항시는 오는 4일부터 시민의 납세편의 제고를 위해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를 시행, 전자납부번호가 부여되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사진 = 포항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시는 오는 4일부터 시민의 납세편의 제고를 위해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를 시행, 전자납부번호가 부여되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수수료 없이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지방세 납부수단이 다양해지고, 이체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어 납부가 수월해지고, 시에서는 시 금고은행과 입금은행 간의 별도의 정산처리 절차 없이 납세자의 세입금을 지자체 금고은행에서 직접 수납할 수 있다.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는 인터넷은행(카카오뱅크, 케이뱅크)을 제외한 전국의 거의 모든 금융기관에서 시행되며, 한국씨티은행은 8월중, 산림조합중앙회는 하반기 중 시행 예정이다.

인터넷·모바일뱅킹 계좌이체 및 CD/ATM기 계좌이체도 가능하며 납부 방법은 입금은행에 ‘지방세입’ 을 선택하고 입금계좌번호에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를 입력헤 계좌이체를 실행하면 된다.

입금은행 및 입금계좌번호 입력 완료 시 지방세입 과세정보를 자동 조회해 이체금액에 납부금액이 설정되므로 따로 금액을 입력할 필요가 없으며, 타행 납부 및 업무시간 외 납부에도 납세자가 이체수수료를 부담하지 않는다.

포항시 관계자는 “납세자에게 가장 익숙한 계좌이체 서비스를 통해 수수료 없이 모든 세입금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납세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7236)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50 금산빌딩 3층 | 등록번호: 문화 나 00018호 | 등록일자: 2011.6.29
TEL: (02)3272-2140~2 | FAX: (02)3272-2144 3F 750, Gukhoe-daero, Yeongdeungpo-gu, Seoul, 07236 Republic of Korea | TEL: +82-2-3272-2140~2 | FAX: +82-2-3272-2144

ⓒ(주)NSP뉴스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발행인]김정태 [편집인]류수운 [고충처리인]강은태

NSP통신·NSP TV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NSP통신은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입니다. 클린미디어운동-NSP통신은 보도자료 전송서비스를 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