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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홍보대사 비의 신규 음원 ‘WHY DON’T WE’에 글래디에이터·랭글러 노출
(입력) 2021-03-06 11:45
(태그) #지프, #홍보대사, #비, #글래디에이터, #랭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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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NT WE 뮤직비디오 스틸샷 (사진 = 지프)
WHY DONT WE 뮤직비디오 스틸샷 (사진 = 지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지프(Jeep®)가 브랜드 홍보대사 비(RAIN)의 ‘나로 바꾸자(duet with JYP)’ 뮤직비디오에 이어 ‘WHY DON’T WE’의 뮤직비디오(링크)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올 뉴 지프 랭글러’ 모델 10대를 노출하며 브랜드 홍보대사와의 협업을 지속한다.

지난 12월 말 비(RAIN)의 ‘나로 바꾸자(duet with JYP)’ 뮤직비디오에서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넘치는 포스를 과시했던 지프는 이번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올 뉴 지프 랭글러 10대로 무대를 에워싸며 화려한 조명과 지프만의 독보적인 바디 컬러로 더욱더 멋진 음악과 퍼포먼스에 걸맞은 거친 감성을 선보였다.

지프의 상징적인 세븐-슬롯 그릴, 원형의 LED 헤드램프 등으로 지프 대표 모델의 클래식하면서도 야성적 감성을 고스란히 드러내, 색다른 지프의 매력을 담았다.

지프의 공식 브랜드 홍보대사이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국내 1호 차 오너이기도 한 비(RAIN)는 일상과 일터에서 모두 지프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이를 국내외 팬들에게 알리고 있다.

지난 9월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 1호 차 인도식에서 네이버 TV ‘Rain(정지훈)’ 채널을 통해 지프 오너들만의 수신호 인사법인 ‘지프 웨이브(Jeep Wave®)’를 시현하며 오너들 사이에 소속감과 유대감을 자극하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 ‘시즌 비 시즌’, 개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활동을 통해 지프의 진가를 전파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WHY DONT WE 뮤직비디오 스틸샷
WHY DONT WE 뮤직비디오 스틸샷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올 뉴 지프 랭글러 (사진 = 지프)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와 올 뉴 지프 랭글러 (사진 = 지프)

한편 지프의 가장 아이코닉한 모델 ‘올 뉴 지프 랭글러’는 2020년 지프의 실적을 견인한 모델로 한국수입차협회(KAIDA)에 따르면 2020년 1년간 2813대를 판매해 랭글러 1년 최고 판매실적을 갱신한 바 있다.

또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국내에서 공식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2020년 인도 가능한 300대 물량이 모두 소진될 만큼 주목받고 있는 지프의 라이프스타일 중형 픽업이며 이후 200대의 추가 물량 또한 계약이 완료되는 등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하면서 2021년에도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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