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올 뉴 카니발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여름 휴가철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으로 인기 절정인 기아차(000270) 올 뉴 카니발 9인승 시승을 통해 연비체크와 함께 편의·안전장치를 확인해 봤다.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은 R 2.2 E-VGT 디젤 엔진과 자동 6단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 공인 복합연비 11.2km/ℓ(도심 10.2km/ℓ, 고속도로 12.9km/ℓ)를 갖추고 있다.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은 R 2.2 E-VGT 디젤 엔진과 자동 6단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202마력, 최대토크 45.0kg·m, 공인 복합연비 11.2km/ℓ(도심 10.2km/ℓ, 고속도로 12.9km/ℓ)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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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올 뉴 카니발 (강은태 기자)
◆연비체크
시승을 위한 연비체크는 서울 여의도를 출발 부천시, 고양시를 경유해 성남시 남한산성 일대와 경기도 팔당대교 북한강 일대 총 309.1km 구간에서 성인 5명이 탑승한 상태에서 진행됐고 고속도로 주행은 없었다.
총 309.1km를 31km/h의 평균속도로 10시간 21분 주행한 결과 실제 도심연비는 10.9km/ℓ를 기록했다.


시승을 위한 연비체크는 서울 여의도를 출발 부천시, 고양시를 경유해 성남시 남한산성 일대와 경기도 팔당대교 북한강 일대 총 309.1km 구간에서 성인 5명이 탑승한 상태에서 진행됐고 고속도로 주행은 없었다.
총 309.1km를 31km/h의 평균속도로 10시간 21분 주행한 결과 실제 도심연비는 10.9km/ℓ를 기록했다.

309.1km, 평균속도 31km/h, 10시간 21분 주행 결과 실제 도심연비 10.9km/ℓ기록 (강은태 기자)
올 뉴 카니발 9인승의 공인 도심연비 10.2km/ℓ보다 무려 0.7km/ℓ높게 기록돼 도로 환경과 운전 습관에 따라 연비가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실감했고 기아차의 엔진 기술 향상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기아차 올 뉴 카니발 (강은태 기자)
◆편의·안전장치 체크
가족여행의 즐거움은 가족 전체가 모여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부터 시작된다. 이때 가장은 당연히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가족 구성원들에게 적합한 좌석을 배정하게 된다.
하지만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에 5~6 정도의 한 두 가족만 탑승하면 가족 구성원 간에 서로 좋은 좌석을 앉기 위한 신경전은 불필요하다.
왜냐하면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가 적용돼 있는 올 뉴 카니발에는 폴딩으로 접은 뒷좌석 공간에 여행용 짐을 충분히 적재하고도 2열 3열 간의 중간 통로를 통해 공간 이동이 편리하고 어느 좌석이나 넓고 편해 불만이 생기지 않기 때문.
뿐만 아니라 2열 좌석 바로 앞에 220V 가정용 전원 플러그와 USB 포트를 갖춰 집안 어른들이 동승해도 휴대용 안마기 사용과 휴대폰 저장 음악으로 피로를 풀 수 있고 급할 경우 전기밥솥 사용도 가능해 차량 정체로 아무리 심하다 해도 즐거운 가족대화와 함께 집안의 편리함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특히 올 뉴 카니발에는 900℃ 이상의 고온으로 가열한 소재를 프레스 성형과 동시에 급속 냉각시켜 성형 전에 비해 강도가 3배 이상 높은 핫 스탬핑(Hot Stamping) 공법으로 생산한 초고장력 강판(인장강도 150kg급 이상)이 52%나 적용돼 있고 안전장치인 ▲차선이탈 경고 기능 ▲사각지대 경고 기능 등 각종 안전기능들이 탑재돼 있어 여름철 가족여행의 즐거움을 충분히 보장해 준다.
가족여행의 즐거움은 가족 전체가 모여 함께 여행을 떠나면서부터 시작된다. 이때 가장은 당연히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위해 가족 구성원들에게 적합한 좌석을 배정하게 된다.
하지만 기아차 올 뉴 카니발 9인승에 5~6 정도의 한 두 가족만 탑승하면 가족 구성원 간에 서로 좋은 좌석을 앉기 위한 신경전은 불필요하다.
왜냐하면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가 적용돼 있는 올 뉴 카니발에는 폴딩으로 접은 뒷좌석 공간에 여행용 짐을 충분히 적재하고도 2열 3열 간의 중간 통로를 통해 공간 이동이 편리하고 어느 좌석이나 넓고 편해 불만이 생기지 않기 때문.
뿐만 아니라 2열 좌석 바로 앞에 220V 가정용 전원 플러그와 USB 포트를 갖춰 집안 어른들이 동승해도 휴대용 안마기 사용과 휴대폰 저장 음악으로 피로를 풀 수 있고 급할 경우 전기밥솥 사용도 가능해 차량 정체로 아무리 심하다 해도 즐거운 가족대화와 함께 집안의 편리함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특히 올 뉴 카니발에는 900℃ 이상의 고온으로 가열한 소재를 프레스 성형과 동시에 급속 냉각시켜 성형 전에 비해 강도가 3배 이상 높은 핫 스탬핑(Hot Stamping) 공법으로 생산한 초고장력 강판(인장강도 150kg급 이상)이 52%나 적용돼 있고 안전장치인 ▲차선이탈 경고 기능 ▲사각지대 경고 기능 등 각종 안전기능들이 탑재돼 있어 여름철 가족여행의 즐거움을 충분히 보장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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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태 기자)
한편 6명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전용차선 주행이 가능한 기아차 올 뉴 카니발은 옵션에 따라 2990만원부터 3630만원까지의 경제적인 차량가격을 갖추고 있어 가족을 사랑하는 가장을 위한 최고의 패밀리 미니밴 명성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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