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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장거리여행 편한 BMW 5GT 30d xDrive

(입력) 2016-09-14 20:13:20 (수정)
(태그) #시승기, #장거리여행, #BMW 5GT 30d, #그란 투리스모, #트윈파워 터보 디젤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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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임진강변의 BMW 5GT 30d xDrive (사진 = 강은태 기자)
파주 임진강변의 BMW 5GT 30d xDrive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대륙횡단과 같은 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고성능 자동차로 소개된 BMW 뉴 그란 투리스모(이하 BMW 5GT 30d) 시승을 통해 연비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BMW 5GT 30d 모델은 6기통 트윈파워 터보 디젤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57.1 kg·m, 공인 복합연비 12.2km/ℓ(도심 10.9km/ℓ, 고속도로 14.4km/ℓ), 제로백(0-100km/h) 6,2초의 성능을 갖췄다.

 

파주 임진강변의 BMW 5GT 30d xDrive (사진 = 강은태 기자)
파주 임진강변의 BMW 5GT 30d xDrive (사진 = 강은태 기자)

◆연비체크

 

BMW의 레저용 차량 중 가장 대표적인 모델인 BMW 5GT 30d xDrive는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 영어로 Grand touring)라는 본래의 의미에 걸맞게 먼거리를 편안하게 달릴 수 있는 차량으로 비즈니스와 레저를 모두 충족시켜준다.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 서울 곳곳 시내 중심 도로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변 등 총 343km 구간에서 진행됐고 고속도로 주행은 없었다.

 

총 343km, 9시간 43분, 36,5km/h의 평균 속도로 주행 후 BMW 5GT 30d xDrive 실제 도심 연비 13.6km/ℓ 기록 (사진 = 강은태 기자)
총 343km, 9시간 43분, 36,5km/h의 평균 속도로 주행 후 BMW 5GT 30d xDrive 실제 도심 연비 13.6km/ℓ 기록 (사진 = 강은태 기자)

총 343km를 9시간 43분 동안 36.5km/h의 평균 속도로 주행한 후 BMW 5GT 30d xDrive 실제 도심 연비는 놀랍게도 13.6km/ℓ를 기록하며 공인 복합연비 보다는 1.4km/ℓ, 도심 연비 보다는 2.7km/ℓ 더 높게 나타났다.

연비 체크에서 운전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확인한 순간이다. 물론 BMW 5GT 30d xDrive에는 8단 자동변속기의 빠른 변속 타이밍과 엔진 오토 스타트-스톱,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장치, 전동 파워스티어링, 런플랫 타이어 등이 연비 효율성에 큰 도움이 됐다.

 

파주 임진강변의 BMW 5GT 30d xDrive (사진 = 강은태 기자)
파주 임진강변의 BMW 5GT 30d xDrive (사진 = 강은태 기자)

◆운전자를 배려한 다양한 첨단 편의 기능

BMW 5GT 30d xDrive에는 기존보다 더욱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편의 장치들이 적용돼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한다.

편리 하지만 가장 흥미 있는 기능으로는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 발 동작만으로 트렁크를 여닫을 수도 있다.

앞뒤 전 좌석과 스티어링 휠에는 열선이 깔려 있어, 추운 겨울에도 안락한 주행을 보장하며 4존 에어컨과 함께 전동 뒷 유리 블라인드가 장착돼 럭셔리 라인에는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작은 힘만으로도 차문이 자동으로 닫히는 소프트 클로즈 도어 기능이 제공된다.

특히 2014년 6월부터는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ConnectedDrve)가 모든 모델에 적용돼 24시간 콜센터 서비스와 다양한 BMW 온라인 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파주 임진강변의 BMW 5GT 30d xDrive (사진 = 강은태 기자)
파주 임진강변의 BMW 5GT 30d xDrive (사진 = 강은태 기자)

한편 BMW 5GT 30d xDrive는 비즈니스와 레저를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면서 2010년 6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그란 투리스모 모델의 결정판으로 클래식 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쿠페 형태의 외관 디자인과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실내 인테리어 및 앞뒤 좌석의 효율적인 공간 활용 등 운전자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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