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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SUV 결정판, 볼보 올 뉴 XC90 D5 AWD

(입력) 2016-09-15 09:40:23 (수정)
(태그) #시승기, #SUV, #볼보, #올 뉴 XC90 D5 AWD, #다운사인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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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올 뉴 XC90 D5 AWD (사진 = 강은태 기자)
볼보 올 뉴 XC90 D5 AWD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다는 SUV의 결정판으로 배기량은 낮추고 출력은 높인 다운사인징 엔진의 진수 볼보 올 뉴 XC90 D5 AWD 시승을 통해 연비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볼보 올 뉴 XC90 D5 AWD는 볼보의 새로운 엔진계통인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Drive-E Powertrains)를 적용한 첨단 기술이 집약된 신형 4기통 디젤 엔진과 8단 기어트로닉 변속기 조합으로 배기량 1969cc이지만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48.9kg·m, 성능과 함께 공인 복합연비는 11.9km/ℓ(도심 10.9km/ℓ, 고속도로 13.6km/ℓ)다.

 

볼보 올 뉴 XC90 D5 AWD (사진 = 강은태 기자)
볼보 올 뉴 XC90 D5 AWD (사진 = 강은태 기자)

◆연비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서울 도심과 경기도 일대 주행 후 전라북도 무주의 태권도원까지의 왕복 주행 총 1157.3km 구간에서 진행됐고 고속도로 주행 약 500km와 지방도로 약 500km를 포함하고 있다.

총 1157.3km를 25시간 25분 동안 주행한 후 체크한 볼보 올 뉴 XC90 D5 AWD의 실제 복합연비는 놀랍게도 12.5km/ℓ를 기록했다. 무려 공인 복합연비 보다 0.6km/ℓ 높은 수치다.

 

1157.3km, 25시간 25분 동안 주행한 후 체크한 볼보 올 뉴 XC90 D5 AWD의 실제 복합연비 기록 12.5km/ℓ(8km/100ℓ) (사진 = 강은태 기자)
1157.3km, 25시간 25분 동안 주행한 후 체크한 볼보 올 뉴 XC90 D5 AWD의 실제 복합연비 기록 12.5km/ℓ(8km/100ℓ) (사진 = 강은태 기자)

이는 연료효율성은 높이고 배출가스는 줄일 수 있게 설계된 볼보의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적용이 한 몫 해겠지만 올 뉴 XC90 D5 AWD 적용된 지능형 연료분사 기술 i-ART(Intelligent Accuracy Refinement Technologies)의 역할도 컸으리라 분삭된다.

실제 시승에서 공차중량 약 2톤과 배기량 1969cc의 차량을 235마력의 파워풀한 힘으로 마치 새털처럼 움직이는 힘은 볼보의 엔진에 대한 첨단 기술 축척이 정정에 이르렀음을 느낄 수 있었다.

◆편의·안전 성능체크

 

볼보 올 뉴 XC90 D5 AWD (사진 = 강은태 기자)
볼보 올 뉴 XC90 D5 AWD (사진 = 강은태 기자)

올 뉴 XC90의 4륜구동에는 오프로드 주행성을 극대화하고 자동변속기에서 1단 또는 후진 기어 상태에서 가속과 브레이킹을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시스템인 경사로 감속 주행장치(Hill Decent Control, HDC)가 적용돼 있다.

실제 내리막길이 많은 무주의 높은 산악주행 시승에서 경사로 감속 주행 장치는 시속 10km 이상으로 가속할 경우 제어장치가 자동으로 해제되고 10km 이하로 속도가 줄어들 경우에는 재작동해 위험한 내리막길의 안전을 책임져 줬다.

또 조향장치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가 차선을 유지하여 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 (Pilot Assist II)는 전방에 감지되는 차량이 없어도 최고 140m/h속도를 유지하며 차선 이탈 없이 달릴 수 있게 해 준다.
시승에선 파일럿 어시스트 II 적용된 올 뉴 XC90 D5 AWD을 가속과 제동을 관리하면서 자동으로 앞 차와의 간격을 사전에 설정된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유지해주는 ACC(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Adaptive Cruise Control)기술과는 또 다른 느낌을 선물하면서 운전 중 차선 유지를 담당해 줬다.

 

볼보 올 뉴 XC90 D5 AWD (사진 = 강은태 기자)
볼보 올 뉴 XC90 D5 AWD (사진 = 강은태 기자)

한편 볼보의 올 뉴 XC90 D5 AWD에는 그 밖에도 도로 이탈 사고 시에 발생할 수 있는 흉추와 요추 부상을 방지 및 완화를 위한 ▲도로 이탈 보호 시스템(Run-Off Road Protection)과 앞차와 보행자, 자전거에 이어 큰 동물 감지하고 교차로 진입 시 반대편 차량에서 직진하는 차량 등과의 추돌 위험을 감지하는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기능이 탑재돼 있다.

또 평행주차는 물론 직각주차까지 가능한 ▲파크 어시스트 파일럿(Park Assist Pilot) 기능, 카메라 4대를 통해 전송되는 영상을 하나로 조합해 센터콘솔 디스플레이로 보여주는 360°카메라 기술인 ▲인스크립션과 엑설런스 트림 등이 적용돼 있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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