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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니]BMW 뉴 330i M 스포츠, 달리기 위해 태어난 스포츠 카

2019-11-27 13:18, 강은태 기자 [XML:KR:1401:업계/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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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330i M 스포츠 (사진 = 강은태 기자)
BMW 뉴 330i M 스포츠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오직 달리기위해 태어난 스포츠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BMW 뉴 330i 가솔린 모델 시승을 통해 성능을 확인해 봤다.

BMW 뉴 330i M 스포츠 패키지 가솔린 모델은 4기통 트윈파워 가솔린 엔진 탑재로 최고출력 258마력, 최대토크 40.8kg·m, 공인 복합연비 11.1km/ℓ다.

◆성능 평가

BMW 브랜드의 상징과도 같은 모델이자 전 세계에서 이미 1550만 대 이상 판매된 BMW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3시리지는 1975년 출시 이후 40여 년이 넘는 시간동안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부문에서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Sheer Driving Pleasure)’을 정립해 왔다.

 

BMW 3시리지 운전석 내부 (사진 = BMW)
BMW 3시리지 운전석 내부 (사진 = BMW)

또 시승 내내 BMW 뉴 330i 가솔린 모델은 운전자 중심의 운전석과 넓은 조수석, 민첩한 핸들링, 탁월한 효율성으로 반응하며 주행 중 운전자의 집중도를 높여줬다.

특히 차체 구조와 섀시 기술은 향상된 주행 역학과 민첩한 핸들링 특성, 정교한 조향 능력 등은 시승 중 마치 자동차 레이스에 참여하는 기분의 주행이 가능하면서도 반면 공기저항은 크게 느낄 수 없었다.

따라서 BMW 뉴 330i 가솔린 모델 시승 후 시승 평으로는 젊은이의 주행 본능을 일깨우는 달리기 위해 태어난 스포츠카라는 평가가 어울렸다.

 

 (사진 = 강은태 기자)
(사진 = 강은태 기자)

한편 시승에 사용된 BMW 뉴 330i 가솔린 모델은 럭셔리와 M 스포츠 패키지 등 2가지 트림을 선택할 수 있고 판매 가격은 각각 6020만원과 6220만원이다.

 

NSP통신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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